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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 제504호 학내단신

경남민언련, 창원대 신문방송학과와 공동으로
시민언론강좌 개최

 경남민언련은 창립 10주년과 시민언론학교 26회를 맞이하여 우리대학 신문방송학과와 공동으로 대중강좌를 열 예정이다. 강의는 총 4강으로 이루어지며 각 강의마다 언론계의 저명인사들이 강의를 한다. △1강은 11월 3일(화) 주제 “왜, 낙하산 사장을 반대했나?” 강사 노종면(YTN 노조위원장) △2강은 11월 5일(목) 주제 “미디어법이 왜 중요한가?” 강사 최문순(민주당 국회의원) △3강은 11월 10일(화) 주제 “내가 본 KBS” 강사 정연주(정연주 전 KBS사장) △4강은 11월 12일(목) 주제 “언론이 사라진 민주주의 위기?” 강사 이창현(국민대 교수,KBS 이사)로 우리대학 22호관 105호실에서 강연되며 저녁 7시에서 8시30까지 진행된다. 수강료는 3만원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261-0339로 연락하면 된다.

정현주 기자 hj-jung@changwon.ac.kr

인문과학연구소, 금난새 지휘자 초청 강연회

 인문과학연구소(소장 유지애)에서 사림인문포럼 기획으로 금난새 지휘자 초청 강연회를 오는 28일(수) 오전 10시 반부터 12시까지 공동실험실습관 209호에서 실시한다. 주제는 하모니 리더십, 예술경영의 벤처 정신이다.

 금난새 지휘자는 1947년 부산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작곡 학사를 받았다. 주요 경력으로는 △제5회 가라얀국제콩쿠르 4위 △제15회 평론가협회 음악대상 △KBS 교향악단 전임 지휘자 △1980년 국립교향악단 전임 지휘자 △독일 챔버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유라시안필하모닉 음악감독 겸 지휘자 △청주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06. 09 경기도립오케스트라 예술감독 △2008. 02 S&T 홀딩스 사외이사이다.
 주요 저서는 △나는 작은새 금난새 △금난새와 떠나는 클래식 여행 1, 2 △마에스트로 금난새 열정과 도전 △금난새의 내가 사랑한 교향곡이 있다.

안현은 기자 aeolen1220@changwon.ac.kr


다음달 2일부터 동계 해외봉사단원 모집

 2009학년도 동계 해외봉사단원을 11월 2일(월)부터 11월 6일(금)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해외봉사활동을 통해 국제사회 참여 경험과 문화교류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일 년에 두 번 실시하는 해외봉사단의 이번 파견 예정국은 필리핀 디날루피안으로 파견예정기간은 내년 1월 19일(화)부터 2월 1일(월)까지 13박 14일 이다. 

 해외봉사단원의 지원자격은 △우리대학 재학생 중 직전학기 평균평점 2.5 이상인 학생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학생 △학부생은 사회봉사1 교과목을 이수한 학생 △학교지원 해외봉사단 기 선발학생 및 2009 하계 해외문화탐방단 선정 학생 제외 △태권도, 예능(미술, 음악, 무용, 사물놀이, 마술 등), 컴퓨터 등에 재능 있는 학생이다. 단, 전체 경비가운데 50만원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시 제출서류는 2009 창원대학교 동계 해외봉사활동 참가신청서, 서약서, 학부모 동의서 3가지이고 제출처는 봉림관 2층에 위치한 학생과이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뤄질 2차 면접심사는 11월 12일(목) 실시된다. 면접심사 내용은 학생들의 사회봉사경험, 자원봉사 참여의식수준, 단체활동 자세, 건강상태, 관련분야 특기보유여부, 어학능력 등이다.

 최종 선발자 명단은 11월 16일(월) 학생과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학생과(2062)로 문의하면 된다.

김병관 수습기자 bk3231@changwo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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