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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App) 창작터 개소식 개최
  • 최인정 수습기자
  • 승인 2011.05.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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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는 2011년 3월을 기준으로 천만 명을 돌파, 연내는 2천만 명의 가입자를 예측하고 있어 국내 1/5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마트폰 기능 중 하나인 앱(App)은 컴퓨터 응용프로그램을 의미하는 application의 준말이다.

우리 대학은 지난 12일(목)에 열린 개소식을 시작으로 ‘앱 창작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앱 창작터 운영사업’은 중소기업청과 함께 스마트폰 앱 개발 분야 교육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인 교육 및 창업지원을 위해 실시한다.

우리대학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2년간 6억여 원을 지원 받아 연간 170명씩 총 340명의 스마트폰 앱 개발자를 양성하며 올해에는 2억 7천 여원을 지원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토) 유틸리티 앱 개발을 목표로 전문가 과정이 시작되었고 개소식 이후에는 앱 보급과 올바른 사용 및 구매 촉진을 위한 ‘스마트폰 아카데미’가 열린다.

교육과정은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폰7 등 플랫폼별 기본교육과 전문 과정으로 나누어지며 과정별로 각각 연간 140시간, 200시간에 걸쳐 전액 국비지원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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