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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헌혈 캠페인 ‘봄’
나누면 기쁨이 배가 된다. 우리에겐 아직 다른 사람에게 나눔이라는 이름아래 나누어줄 많은 것들이 남아있다.

다가오는 16일(월)부터 17일(화)까지 이틀에 걸쳐 우리대학과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이 주관하는 ‘2011 사랑의 헌혈캠페인 봄’이 열린다. 이번 캠페인의 취지와 목적은 대학생 봉사활동 활성화와 헌혈 인구의 저변 확대 및 도내 혈액 수급 안정 도모, 학교 이미지 재고다. 매년 열리는 행사이니 만큼 우리대학 내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잘 알려져 있다.

헌혈버스는 16일(월)에는 봉림관에 2대, 51호관에 2대를, 그 다음날인 17일(화)에는 봉림관에 1대, 51호관에 1대씩 학생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오전 열시부터 오후 다섯시까지 배치될 예정이다. 주최 측인 우리대학과 대한적십자사에서는 참여학생 인원을 총 280여명으로 예상하고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헌혈자에게는 △봉사Ⅰ,Ⅱ교과목 수강신청자 봉사시수 인정 - 4시간(학기당 3회 제한) △학생과 주관사업 인센티브 부여 △경남혈액원 지급 음료수, 초코파이 등 증정품(6품목 중 택1) △ 학교지원 행사기간 내헌혈자에게 문화상품권(5천원) 지급 등 많은 혜택이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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