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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KTX 창원대역을 빛내는 ‘찾아가는 음악회’
  • 김지영 수습기자
  • 승인 2011.05.0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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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음악과 학생들이 KTX 창원중앙역(창원대역) 로비에서 ‘찾아가는 음악회’ 첫 공연을 펼치고 있다.
우리대학에서 ‘CNU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20분부터 5시 10분까지 50분 동안 KTX 창원중앙역(창원대역) 로비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우리대학 음악과 학생들은 지난달 29일(금)에 ‘찾아가는 음악회’의 첫 공연을 시작했다. 첫 공연을 시작으로 6월 17일(금)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금관 5중주(2대의 트럼펫, 호른, 트럼본, 튜바)와 현악 4중주(2대의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아름다운 선율을 창원시민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다.

김도기 예술대학장은 “창원을 오고가는 분들에게 우리 지역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으며 학생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는 좋은 무대가 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이 공연을 통해 올해 11월 창원, 김해, 거제에서 열릴 오페라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사전에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삼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대학은 창원중앙역과 협의해 유동인구가 많은 시간대에 공연 일정을 잡았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적인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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