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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기자동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열린소리
  • 조아라 수습기자
  • 승인 2011.06.0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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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전기 자동차는 이름대로 전기로 가는 자동차이기 때문에 친환경 적인 것 같다. 전기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실제로 타 볼 수 있어서 신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전기 자동차는 비가 오면 운행되지 않아 아쉬웠다.

그리고 한 대 보다는 더 많은 전기 자동차가 구비되면 사용 할 수 있는 사람도 많아지고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전동차 정류소에서 기다리다가 탑승 할 때 좀 더 질서정연하고 안전하게 타도록 학생들도 노력해야 할 것 같다. 이런 점만 개선되면 환경오염도 적은 전기 자동차는 효율적이고 실용적인 것 같다. 

 (국문과 09학번 류설아)


A: 전기자동차가 생긴 이후에는 전기 자동차를 타고 강의실 까지 와서 시간도 줄이고 힘이 들지도 않아서 여러 면에서 좋았다. 전기 자동차의 옆면이 다 뚫어져 있어서 바람이 잘 통하는 것은 좋았는데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조금 신경을 쓸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전기 자동차는 고장이 잦은 것 같다. 저번에 사림 관에서 타려고 계속 기다렸는데 기사 아저씨가 엔진이 안 된다면서 모두 내리라고 하셨다. 친구들도 대부분 그런 적이 한 번씩은 있다고 했다. 평소에 정비를 잘해서 운행에 불편이 없었으면 좋겠다.

(경영학과 08학번 이승진)


A: 전기자동차의 디자인이 너무 귀여워서 처음 나오자마자 타보고 싶었다.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밝은 색깔에 특히 여학우 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 같다. 전기 자동차는 어느새 우리 학교의 명물이 된 것 같다. 다른 학교 친구들한테도 자랑하고 다니기도 했다.

이런 새로운 자랑거리인 전기 자동차가 이벤트성으로 반짝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오랫동안 학교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어떨 때는 운행을 하고 어떨 때는 하지 않아 일관성이 없는 것 같다. 매일 일관성 있게 꾸준히 운행 되었으면 좋겠다.

(행정학과 09학번 김혜지)


A: 우선 학생들의 바쁜 등교 시간을 절약시켜주는 전기자동차는 매우 유용한 것 같다. 다만 전동차가 기숙사까지 운행되지 않아 기숙사에서 공대로 등교하는 학생들은 여전히 불만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직접 타보니 건장한 남학우들이 타기에는 공간이 협소한 것 같다. 친구들과 여러 명 이서 탔었는데 자리가 많이 부족했던 점도 아쉬웠다, 이점을 개선한다면 남,여학우 관계없이 모두가 편하게 전동차를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기계설계학과 07학번 김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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