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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 신년사
  • 창원대신문사
  • 승인 2011.03.0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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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관 편집장 : 창원대신문 독자들에게 개강호를 빌어 뒤늦게서야 새 해 인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2011년 한 해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신묘년 새 해가 밝은지 벌써 두 달이 지나고 우리대학은 방학 동안 떠나는 졸업생들을 보내고 4년간 함께할 신입생을 맞이하였습니다.
저희 창원대신문사 역시 방학 동안 쉬지 않고 개강호를 준비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독자들이 더 많이, 더 편하게 신문을 읽을까?'라는 고민을 늘 해왔습니다.
그 결과 독자들이 휴대 및 읽기가 편하도록 기존에 비해 보다 작은 크기의 타블로이드 형식으로 신문을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바뀐 저희 창원대신문을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김지은 기자 : 기사를 쓴다는 일이 매번 새로워서 아직도 신문사에 들어온 지 몇 일 되지 않은 신참 같은데 생각해보니 벌써 저는 어느새 1년을 신문사에서 보내고 있었네요. 신문사를 하면서 기사를 쓰기 위해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났는데 독자 여러분도 여기 기자들이 만난 사람들의 기사를 읽으면 새로운 경험이 되실겁니다.
박보경 기자 : 참 어수선하게 개강호를 시작했네요, 제 면에 대한 많은 준비도 못하고 이렇게 개강호를 내게 되어서 씁쓸한 마음도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이번 한 학기도 똘똘뭉쳐서 잘 해 낼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어요. 창원대 신문사 화이팅!
박세정 기자 : 11학번 새내기들도 이제 창원대신문을 보게 될텐데 많은 기대가 됩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더 열심히 하는 창원대신문 기자가 될께요. 창원대신문 독자 여러분들 모두 행복하세요.
서정윤 기자 : 독자 여러분!! 창원대신문 계속해서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그리고 우리 신문사 식구들 이번 학기도 열심히 잘 해 봅시다. 사랑합니다.
이윤경 기자 : 와우 드디어 기다리던 새로운 개강호가 나오게 되어 무척 설렙니다. 저를 비롯해서 모든 신문사 식구들이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새롭게 변신한 우리학교신문 많이 사랑해주시고 읽어주세요!
창원대신문 기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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