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보도 보도
장원급제 안부러운 창원대 문학상시, 소설, 수필부분 총 10명의 학생이 수상


지난 1월 25일(화)까지 2010년 2학기 우리대학 대학언론사가 주간하고, 우리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던 '제 15회 창원대 문학상 공

모전' 시상식이 입학식이 열린 지난 달 23일(수) 박성호 총장, 허진 미디어센터 장, 대학언론사 박민영 간사가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 본관 2층 총장실

에서 진행되었다.

시, 소설, 수필 부분에서 총 10명의 학생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시 부분 이상한 나라 / 기계설계공학과 이규진 외 3작 △소설 부분 우리의 여름 /

영어영문학과 조승희 외 1작 △수필 부분 Teacher, Michelle, teacher! / 국제관계학과 이미현 외 3작이 당선되었다.

수필 부분 당선자 이미현(국제관계 07)씨는 당선 소감으로"기자로 일하면서 문학상 취재를 2번 가량 했었는데 내가 막상 응모를 해서 당선자가 되고 보

니 감회가 새로웠다"며 "학교에서 방학동안 열린 영어 캠프에 기회가 닿아 참여하게 되었는데 과거 꿈이었던 교사의 꿈을 영어캠프 보조교사를 함으로써

이룰 수 있었던 것과, 보조교사로 일하면서 느꼈던 것들을 진솔하게 담은 내용이다"라며 "부족한 글인데 좋은 평가로 이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

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성호 총장은 "조금 더 우리 경남을 위해 문학적으로 성숙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좀 더 문학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

다"라고 말하며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축하의 말을 남겼다.

허진 주간교수는 "지난 번 공모전 때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가해 주었다"며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이 나왔다"며 흐뭇한 말을 남겼다.

김지은 기자 hyem1210@

<저작권자 © 창원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