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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덕분에 저 상받았어요"교육역량강화사헙, 우수강의 모범 사례 발굴 등 다양한 효과 거둬

지난 1월 25일(화) 오후 2시 우리대학 85호관 404호실(종합교육관 4층 강의실)에서 학내 학부생을 대상으로 개최하였던 '[CNU-장원급제] 우수 강의 에세

이 경진대회' 우수작품에 대한 시상을 실시했다. 우리대학 우수강의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는 2010년 우수강의 모범 사례 발굴, 공유와 학습자의 자기성

찰, 글쓰기 역량개발 및 교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 전달 등 수업 개선과 교육력 향상을 위해 우수 강의 에세이 공모전을 실시하였다. 교육역량강화사업 이

번 '[CNU-장원급제] 우수 강의 에세이 경진대회'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으며,  그 중 총 12명의 학생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사람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다'라는 에세이로 우수상을 받은 송혜원(신문방송 09)씨는 "본 대회에 참가하는데 의의를 가졌는데 수상하게 되어 기쁘

다"며 "내가 글을 잘 썼다기보다는 박현구 교수님의 수업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에세이의 내용에는 △강의 소개 및 특성 △교수의 노력 △교수-학습 상호작용과 피드백 △추천(동료 또는 선후배, 본인) 글 모음 △강의로 인한 학습력

및 학습 의지 △동기부여 증진 사항 등이 있었다.

에세이는 △내용의 충실성(20점) △내용 구성의 독창성(20점) △강의의 차별성(20점) △동일 과목에 대한 동료 학생의 추천 글(20점) △글의 우수성(20

점)의 100점만점을 기준으로 선정되었다. 

여러 기준들을 통과하여 △ 최우수상 오정하(국제관계) 내가 할수 있을까? 니가 할 수 있다! △ 우수상 김광선(기계설계)  나를 변화시킨 강의 'FEM' 외 5

작 △ 장려상 박정훈(간호) 간호학개론 그 감동적인 반전이야기 외 4작이 당선되었다.

김지은 기자 hyem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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