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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과 열정으로 어우러진 대동제동아리 한마당·스포츠 대회·응원대전 등 다채롭게 진행
지난 6일(화) 관객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씽씽가요대전을 지켜보고 있다.
 제25대 만장일치 총학생회가 주최한 봉림대동제가 지난 6일(화)부터 9(금)일까지 4일간 열렸다. 

 봉림대동제 첫째날인 6일(화) 밤,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불꽃이 하늘을 장식했고 ‘버금새’ 예술단의 개막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한편 창원시민과 함께하는 가요제(씽씽!가요특급)에는 11개 팀이 참가해 성황을 이루었다. 학생들과 시민들로 구성된 참가 팀들은 치열한 경쟁을 치뤄 △대상 임지호(창원대 법학과) △금상 김세호(창원전문대) △은상 손일동(창원대 국제관계학과) △인기상 서용인(창원대 생물학과)의 순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행사는 CJ 경남방송에서 동시 녹화했으며 10월 17일(토) 오후 2시에 경남방송 지역채널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이어 인기가수 ‘고고걸스’와 ‘포미닛’이 축제 첫날밤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 시켰다.

 둘째 날인 7일(수)에는 동아리 한마당이 열렸다. 미니(기타 동아리)와 쉴(여성 락밴드) 등 6개 동아리가 무대에서 마음껏 장기를 펼쳤다. e스포츠 게임(스타크래프트)대회도 열려 치열한 결투 끝에 ‘위너’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셋째 날인 8일(목)에는 우리대학 응원단 ‘피닉스’를 비롯하여 인근 7개 대학 응원단을 초청하여 응원 한마당이 펼쳐졌고, 관객과 함께하는 즉석 레크레이션과 함께 교내 락동아리(키프러스, 쉘, 코뮤즈등)가 참여한 ‘봉림 락페스티벌’이 진행되었다.

 넷째 날인 9일(금)에는 동아리 선랑의 태권무 공연과 무용학과 공연이 있었다. SG워너비가 초청가수로 참여해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40주년 대동제는 외국인 요리자랑, 창원시장애인협회와 함께하는 장애체험,  학과 특성화 사업, 지문으로 알아보는 성격테스트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무대 밖에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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