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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맛집-차C따끈따끈한 신상 맛집 “차C”
  • 박세정 수습기자
  • 승인 2010.11.2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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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학교 고전기타합주동아리 <미美>에서도 강력 추천한 음식점“차C”는 올해 8월 초에 개업한 신상 맛집이다. 국수&육개장 전문점인 “차C”의 메뉴는 멸치국수(3500원), 비빔국수(4000원), 육개장(4000원), 알주먹밥(2500원)이다. 차C는 봉림삼가 뒤 골목에 위치해 있다.

 냉면 양념장을 변형시켜서 만든 비빔국수는 차정영(28세) 사장은 제일 자신있는 메뉴! 육수부터 직접 만든 육개장은 손님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있는 메뉴이다. 기다리는 동안 손님들을 위해 “차C”에서는 에피타이저로 삶은 달걀을 제공한다. 기다리면서 빵도 구워먹을 수 있는데, 이것은 언제나 배고픈 우리 학생들이 조금 더 든든히 한 끼 식사를 하고 갔으면 하는 차씨의 바램이다.

 얼마 전에 새로 생긴 신메뉴 알주먹밥은 국수만 시켜 먹는 손님들이 함께 시켜 먹을 수 있도록 한 사이드 메뉴이다. 양이 많다고 하는 손님들도 있으니 두 사람이서 국수와 알주먹밥을 사이좋게 나눠먹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차C”만의 장점이나 자랑거리가 있냐고 물으니, 차씨는 “뭐, 맛밖에 더 있나요? 식당 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맛이죠. 맛있다면서 다시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볼 때 가장 뿌듯하죠.”라고 말하며“우리 학교 학생들 많이 머물다 가주세요. 와서 밥만 먹고 가지 말고 천천히 앉아서 맘껏 즐기다 가주세요. 기타도 칠 수 있고 빵도 마음껏 먹을 수 있으니깐요.”라고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남기기도 했다.

 계산대에서 볼 수 있는 어여쁜 테디베어 휴대폰 고리(5000원)는 “차C”의 아늑한 분위기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영업시간 AM10:30~PM10:00이며, 사장님이 늦잠 자는 날은 AM11:00시부터 “차C”의 하루가 시작되니 이 점 유의하시길. 휴일은 매 월말 일요일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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