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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특집> "학생이 주인인 학교를 만들겠습니다"총학생회 후보 정: 김지훈(기계공06) 부:박성수(화학06)
주요 공약
1. 등록금 동결
2. 창원대신문에 총학생회 공략이행 진행상황 및 취업정보 알림.
3. 시험기간 기숙사 24시간 개방기간을 2주에서 4주로
4. 각 단대 학생회실에 프린터 설치
5. 트럭대여서비스
6. 중앙도서관 시설 확충
7. 각 단대 온수 공급실시
8. 쿠폰 서비스 확대
9. 정보의 소통 어플리케이션


후보자 약력

정. 김지훈
87. 전남 여수 출생
06. 여수 여천고등학교 졸업
창원대학교 기계공학과 입학
07.육군입대
09. 육군병장 만기 전역
기계공학과 2학년 복학
제17대 피닉스 단장 역임
제22대 전국대학생응원연합회 C.U.R.S 활동
10. 기계공학과 학회장 역임
제27대 The 총학생회 선본 정후보 입후보 

부. 박성수
85. 경남 진주 출생
04. 마산제일고 졸업
06. 창원대학교 물질학과입학
09. 화학과 배정
제22대 상상초원 자연과학대 학생회 사무국장 역임
10 화학과 학회장 역임
자연과학대 재정감사위원장 역임
제 27대 the 총학생회 선본 부후보 입후보

후보로 출마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총 학생회 정 후보(김지훈): 이런 말을 하면 다들 거짓말이라고 말 하지만, 저는 06학년도 입학할 때부터 총학생회장이라는 직책을 한 번 맡아서 해보고 싶었습니다. 총학생회장이 되어서 학생들을 더 많이 챙기고, 학교를 더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보고 싶었습니다.
총 학생회 부 후보(박성수): 저는 3년 동안 학교생활을 하면서 일반학생들과 학생회가 소통이 부족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소통의 장을 늘려보고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포부

우선 저희의 포부는 한국제일의 학교, 최고의 학교를 만드는 것과 같이 크지 않습니다. 저희는 그저 학생들이 좀 더 편리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고 싶습니다.

현재 우리대학의 가장 중요한 문제는 무엇이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우리대학의 가장 중요한 문제는 학교가 주는 혜택에 대해서 학생들이 잘 몰라 그 혜택을 제대로 누리지 못한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학교에서는 많은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그 만큼 학생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 또한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혜택에 대한 정보를 알기 위해서는 학생이 홈페이지를 뒤지거나, 직접 관련 부서를 찾아가야만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러한 정보들을 학생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여 학교를 위한 학생이 아닌, 학생을 위한 학교, 학생이 주인인 학교를 만들 것입니다.

이번에 총 학생회를 단선으로 출마하게 되었다.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주위에서 많은 학생들이 단선으로 출마했다는 사실에 대해 질타와 우려의 목소리를 함께 해주셨습니다. 우선 저희 또한 이러한 상황을 예상하지 못하고 출마 전부터 경선을 생각하여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단선으로 나와서 저희도 당황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단선이니까 긴장하지 않아서 열심히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학생 분들이 계신데, 저희는 단선이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선이기 때문에 더욱더 학생들의 마음을 얻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후보자와의 인터뷰를 통한 공약검증

Q. 창원대신문에 공약진행 상황과 취업정보에 대해 싣는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A(후보). 창원대신문사와 연계하여 매월 처음 나오는 신문에 싣을 생각입니다. 공약이행 여부와, 얼마나 진행되고 있는지를 상세하게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또한 각 단대별로 유익한 자격증 정보도 함께 싣으려 합니다.

Q. 중앙도서관 시설확충을 공약으로 내거셨습니다. 그런데 중앙도서관은 2013년 최종완공일이며, 신설되는 중앙도서관의 공간 배치 계획은 이미 도서관 설계단계부터 이미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공약을 이행하실 생각입니까?
A. 우선 저희는

Q. 교내(학생백화점)과 무인교통카드 충전기를 설치하겠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가요?
A. 우선 교내 문구점에는 물품이 다양하지 못하여 학우들이 필요한 물품을 사러 학교 밖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물품을 공급하는 업체와 협상을 통하여 DC백화점처럼 더 싸고 더 많은 물품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편의를 도모할 것입니다.
또 기업과 학교 측에 지속적으로 요청하여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서 무인교통카드 충전기를 설치 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Q. 문화인의 날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
A. 우선 최소한 한 학기에 한번 이상은 이 행사를 개최할 생각입니다. 행사 내용은 대형스크린을 설치하여 학우 모두가 함께 영화를 볼 수 있게 하거나, 전문공연팀을 초청하여 공연을 하거나, 외국인과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등으로 진행 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학교생활에 지친 학생들에게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드릴 생각입니다.

Q. 경제적비용의 건강검진을 시행한다고 하셨는데, 경제적비용이라는 기준이 얼마인지? 그리고 어떻게 할 것인가?
A. 우선 경제적비용이라고 해서 원래 비용에서 말도 안되게 싼 비용일 수는 없습니다. 종합건강검진 비용 자체가 아주 비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저희학교와 연계하고 있는 파티마병원과 협의를 통해서 학우 분들이 검진을 받을 일이 생긴다면 MRI와 같이 비용이 많이 드는 부분에 있어서 일정액을 할인해 준다던지, 면제해 주는 식으로 하여 학우여러분들이 더 싼 가격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학교측과의 인터뷰를 통한 공약검증

Q. 총학에서 해외문화탐방 요건완화와 증원을 공약으로 내걸었는데 가능한 것인가?
A(학내 담당자). 해외문화탐방의 경우 우리학교 자체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요건완환 증원은 가능하다. 다만 증원의 경우에는 예산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문화탐방에 책정되는 예산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Q. 총학에서 각 단대마다 온수가 나오게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는데 가능한 것인가?
A. 현제 우리대학건물 중 온수가 나오는 건문을 태양열 발전기가 설치된 건물들이다. 이러한 장치는 승인만 난다면 설치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러한 승인을 얻기 위해서는 예산안 측정기간인 11월 달 현제 요청을 받고있다. 요청하여 예산을 배정받는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이번에 발행된 창원대신문 521호 선거특집 3면에 개제된 기사에서 정후보와 부후보의 이름이 바껴서 나가는 오보가 났습니다.
오보를 내게되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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