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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역은 '창원대 역'입니다"KTX 신역사 '창원대' 명칭 부기 서명운동 전개

우리대학은 12월경 우리 학교 옆에 들어서는 KTX 신역사 '창원 중앙역' 명칭에 '창원대' 명칭을 부기하기 위해 서명 운동을 전개한다.

'창원대' 부기란 창원 중앙역 이외에 별도의 역사 명칭을 부여하는 것으로 이를 통하여 우리 학교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할 수 있는 획기적인 계기를 마

련할 수 있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이에 기획평가과 신용균 기획계장은 "우선 학생들, 교수, 학교직원 등 우리 대학 내부 구성원들의 서명운동을 전개

한 뒤 필요하다면 창원시민을 대상으로 한 서명운동을 펼칠 수도 있지만, 아직 정확한 계획은 없는 상태다. 만약 '창원대'라는 명칭이 부기만 된다면

그 효과는 일반광고를 내는 것보다 더 클 것으로 예상돼 우리학교 브랜드 가치가 크게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총장님을 비롯해 모두가 여러 모

로 노력하고 있다. 우리 모두 희망을 가지고 서명운동에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서명운동에 관한 의견을 밝혔다.

오는 4일(월)부터 각 학과와 단대 별로 서명운동 관련 공문이 보내질 예정이다.

따라서 서명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10월 8일(금)까지 하면 된다.

이윤경 기자 mirk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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