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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대 교수회 의장단 취임식정차근 신임의장 "다양한 의견 관철되도록 노력"
이,취임식 직후 교수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16대 교수회 의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16일(수) 오전 11시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박성호 총장은 이 날 취임식에서 “제15대 교수회 임원들 모두 지난 2년 동안 고생 많이 했다. 앞으로 2년 동안 16대 교수회 의장을 비롯한 임원들 모두 열심히 해주길 바란다. 앞으로 교수회에 최선을 다해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제15대 교수회 이민주 의장은 “제15대 의장단을 대표해 지난 2년 동안 모두 수고했다”며 “지난 2년이 빨리 흘러 간 것 같다. 앞으로 학교 통합, 법인화, 차기 총장 선출 등 많은 일이 남았다. 떠나면서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숙제를 남겨 놓고 가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지만 남아 있는 사람들이 잘 해 나갈 것이다. 열심히 해주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이 있었다. 이에 16대 교수회 정차근 의장은 “여러 교수들의 뜻을 모아 함께 꼭 필요한 일을 만들겠다”며 “첫째로 교수들의 연구여건을 향상시키겠다. 둘째로 깨끗한 총장 선거가 이루어지도록 하겠다. 셋째로 대학 구성원들 간에 단결, 화합이 되도록 하겠다. 넷째로 총장의 공약 사업이 잘 수행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대학 통합, 법인화 등 많은 문제들이 남아있지만 여러 사람들의 뜻을 모아 여러 사람의 뜻이 관철되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제15대 이민주 의장, 박혜원 부의장, 공덕암 부의장에 대한 감사패 증정이 있었으며 교수회 직인 전달식이 있었다. 정차근 의장은 “교수회 체면에 손상되지 않도록 교수회 직인을 잘 사용하겠다”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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