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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부산·경남 1위우리대학 평균 경쟁률 7:1, 간호학과 24:1로 가장 높아

 우리대학은 지난 9월 13일(월) 오후 5시 201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부산․경남 지역 국립대 중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근대학의 평균 경쟁률은 △부산대 5.35:1, △부경대 6.97:1, △경상대 5.99:1, △해양대 6.85:1로 우리대학(7.21:1)이 가장 높다.

 통계에 따르면 1,454명 모집 정원에 총 10,482명이 지원해 7.21:1의 지원율을 보였다. 학과별로는 간호학과가 24.6:1로 가장 높았으며 건축공학전공 21.88:1, 기계설계공학전공 19.14:1, 금융보험학과 17.86:1, 경영학과 16.89:1을 기록하였다.

 이 외에도 △기계공학전공(14.63:1), △국제무역학과(13.11:1), △전자공학전공(12.57:1)등 대부분의 학과가 골고루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창원대는 이번 수시에서 가장 많은 인원(720명)을 선발하는 ‘교과성적우수자 특별전형’이 7.89: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올해 신설된 ‘전문계고교출신자(입학사정관제)’ 또한 7.88:1로 평균 경쟁률을 웃돌았다. 지난해에 신설된 ‘지역사회 기여인재 특별전형’에서는 150명을 증원해 총 350명을 모집하였으며 3,030명이 지원해 8.66: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우리대학 관계자는 “2010학년도 정시모집에서 5.55:1로 경남 도내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바 있고 올해 수시모집 경쟁률 역시 지난해 5.36:1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입시 경쟁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 라며 “이는 곧 그만큼 창원대학교의 위상이 하루가 다르게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전했다.

 우리대학은 10월 29일(금) 수시모집 1차 합격자를 발표하며 11월 23일(화) 면접고사 및 실기고사 실시 후 12월 10일(금)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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