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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제 10월 6일 개최, 나흘간 열려발열검사 후 목걸이나 팔찌 착용 후 입장 가능
작년 10월 2일 봉림대동제의 초청가수인 부가킹즈 공연을 보고 사람들이 환호하고 있는 모습
  지난 23일(수)에서 25일(금)에 열릴 예정이었던 2009 봉림대동제가 오는 10월 6일(화)부터 9일(금)까지 나흘간 우리대학 대운동장에서 여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지난 23일(수) 저녁 전야제 형태로 개최될 예정이었던 개교 40주년 기념 KBS 가을 음악회가 신종인플루엔자에 의해 무기한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정환 학생회장은 “무기한 연기하기로 되었던 열린 음악회가 아예 무산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음악회에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축제를 4일에서 3일로 축소해 열기로 했으나 음악회가 무산됨에 따라 학생들의 주말 휴식을 위해 축제를 다시 4일로 연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축제 첫째날인 오는 10월 6일(화)에 씽씽가요특급, 대북공연 그리고 불꽃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초청 가수는 고고걸스와 포미닛이 올 예정이다. 또 둘째날인 7일(수)에는 동아리 한마당, B-boy 공연 배틀이 있을 예정이다. 초청가수는 L.E.O 와 아웃사이더가 올 예정이다. 축제 셋째날인 8일(목)에는 응원대제전(7개 단대)과 DJ 깜짝동리퍼포먼스가 있을 예정이다. 초청가수는 올리브와 김종국이 올 예정이다. 축제 마지막날인 9일(금)에는 동아리 선랑의 태권무 공연과 무용학과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초청가수는 SG 워너비가 올 예정이다. 

  각종 부대행사로는 △외국인 노래 자랑 △풍선 나눠주기 △장애우와 함께 하는 Life is Beautiful △누비자 홍보 퍼레이드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영화이벤트 △베니건스 요리차 △네일아트 & 뷰티체험 △E-Sports 결승이 열릴 예정이다.
신종 인플루엔자 때문에 행사를 하는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 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이정환 학생회장은 “학교 입구에서 발열 측정 기구로 온도를 재고 정상인 사람만 들어오게 할 것이다”며 “사람들이 그냥 들어가는 등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정상으로 판정 난 사람에게 목걸이나 팔찌를 주어 구분하는 방식으로 예방을 할 예정이다” 또한 “주점, 축제 장소 곳곳에 손 소독제를 배치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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