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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호 제작노트
  • 창원대신문 기자 일동
  • 승인 2010.08.3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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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 가장 많이 혼나고, 가장 설렜던, 그리고 가장 힘들었던 마감이었다. 내 면이 생긴다는 설렘에 들떠있던 나머지 더 열심히 하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다. 다음호는 더 잘 만든 면을 내보내고 싶다. 마지막으로 편집장님과 박부장님께 사죄의 말을 전하고 싶다.

서정윤
: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지만 뭐 하나 시간 맞춰 마감한 것이 없었다. 다른 기자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고 앞으로 미리미리 해야겠다.

박보경
: 그냥 모두에게 죄송할 뿐이다. 하하...... 이제 신문사에서의 10일도 끝이났다. 약간 아쉽지만 다음 호가 기다리고 있으니 다음호 기획면은 정말 기획스럽게 해야겠다. 신문사 파이팅!

김초온
: 정기자가 된 후 첫 기사를 쓰며 그나마 수월했던 수습기자 시절이 부러워지기도 했지만 나름 뿌듯했다. 우리대학 학생들에게 더 재미있고 유익한 신문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

정성욱
: 마감 싫다.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황지수
: 이거 원, 실로 힘든 2주일었다. 처음 해보는 일이라 뭐든지 서툴렀다. 그래도 점점 더 나아지겠지?

이윤경
: 정기자가 되고나서 처음 맡게 된 취업면, 기획하고 기사 작성에 직접 편집까지 하게 되면서 이전에는 느끼지 못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던 개강호였다.

김병관
: 개강호를 만들면서 1부 기자들의 관심 좀 가져달라는 원성이 잦았다. 난 그냥 내버려두었다. 다들 능력 있는 기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개강호는 문제없이 잘 마무리되었다.

박찬익
: 원래 마감은 피를 말리는 일이지만, 이번 개강호는 특히 힘들었다. 다들 힘들어하는 것을 알면서도 2부 기자들 기사 마감을 닦달하는 것, 자신들이 쓴 기사를 줄이게 하는 것들이었다. 이제 시작인데 벌써 부서 우는 소리를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그래도 창원대 신문을 읽을 독자들을 생각하며 힘을 내야겠다. 다들 신문 많이 읽어주세요!!!   

김해수
: 바뀐 역할, 바뀐 시스템, 바뀐 지면 모두 적응하느라 힘들었을 텐데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제 반밖에 남지 않았으니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해봅시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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