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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대 서울대와 협정 맺어대학끼리 공동소속감 증대
우리대학 인문대학과 성루대 인문대학이 학술교류협정을 맺었다.

 우리대학 인문대학과 서울대학 인문대학과의 학술교류 협정이 지난 4일(금)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구체적인 시행사업으로는 △교수- 연구년 교수의 상호 교환 시행, 강의 교류 △학생-6개월에서 1년 이상의 교환학생 파견 및 상호 학점 인정, 각종 특별 프로그램에 상호 공동 참여, 단기 캠퍼스 체험 △시민 인문강좌-각 지역사회와 관련된 시민인문 강좌 공동개발 및 운영 이다. 홍성군(인문대학장, 독어독문)교수는 “단기 캠퍼스 체험은 각 과에서 학부생 4~5명으로 구성해 1박 2일간 서울대 캠퍼스 체험을 하는 것이다. 또 시민인문강좌는 양 대학이 협의하고 개발할 생각”이라며 “우리대학뿐 아니라 서울대와 같이 개설되는 강좌로 지금 현제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인문학 강좌’인 ‘큘리아’운영의 교류를 의미”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또 “서울대학에서 9학점을 딸 수 있는데 방학뿐만 아니라 학기 중에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홍성군 교수는 “우리대학과 서울대학과의 교류를 통해 우리대학 학생들이 서울대 학생들과 함께 학교생활을 하면서 서울대 학생들이 수업에 임하는 태도나 자신감에 대한 차이를 인지”하고 “우리대학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무언의 벽을 깨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정을 통해 양교 교수와 학생들의 공동소속감 증대를 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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