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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916건)
TOEIC Speaking 성적 체계 및 시험 일부 개정
한국 TOEIC 위원회에서 TOEIC Speaking의 성적 체계와 시험 문항이 일부 개정된다고 밝혔다. 개정된 성적 체계와 시험 문항은 오는 4일(토) 정기시험부터 적용된다. 미국 ETS는 변화하는 영어 사용 환경...
오주연 수습기자  |  2022-05-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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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만드는 트렌드의 힘, 팬슈머
팬(Fan)의 힘은 대단하고 팬심(Fan:心)은 언제나 뜨겁다. 어릴 적 좋아했던 만화 영화, 마음속에 깊이 박혀버린 TV 너머의 우상...
임현진 기자  |  2022-05-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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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돼
지난 28일(목) 우리대학이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 3.0)에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LINC 3.0은 대학의 여건과 강점 분야, 보유 자원 등을 고려해 대학이 자율적으...
박소현 수습기자  |  2022-05-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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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종이컵이 순도 100% 종이가 아닐 때 생기는 일
오직 편리함 하나로 몇백 년 동안 자리매김하고 있는 발명품 ‘종이컵’. 종이컵이 발명될 당시, 깨지지 않는 컵의 등장으로 ‘위대한 발명품’과 동시에 ‘인류를 지킬 발명품’이라는 수식어를 달았다. 하지만 21세기 현재...
임현진 기자  |  2022-05-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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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Don’t look up? Just look up! <돈 룩 업>
만일 행성이 6개월 후 지구를 강타해 인류를 멸망시킨다면 어떨까? 6개월이라는 시간만 남았을 때의 불안감을 감히 예상할 수 있을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제니퍼 로렌스, 티모시 샬라메, 아리아나 그란데 등이 출연한...
정주영 수습기자  |  2022-05-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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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사거리] 하나 둘 셋! <해피 치즈 스마일>
▲의 ‘스마일 세트’ 사진이다. 다른 사람이 사진을 찍어줄 때, 그 사람은 큰 목소리로 이렇게 외친다. “웃으세요! 치즈! 스마일!” ...
안보영 기자  |  2022-05-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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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보답하겠습니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공인들이 자숙 후 복귀할 때 대중들 앞에서 검은색 옷을 입고, 어두운 표정으로 꼭 했던 말이 있다. 바로 “??로 보답하겠습니다” 대중은 해당 공인이 본업을 잘 하지 않아서 실망한 것이 아닌데 ...
창원대신문  |  2022-05-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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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 앱 학점 미리보기 서비스 새롭게 개시
지난 28일(목) 창원대학교 앱에 학점을 미리 볼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이는 성적 삭제 예정 과목과 선택 및 취득 예정 과목을 입력해 평점 평균을 미리 볼 수 있는 서비스로, 개인이 일일이 학점을 계산하는 수고...
정주영 수습기자  |  2022-05-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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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호] 와글와글
기계공학부 이춘만 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수상우리대학 메카대 기계공학부 이춘만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리대학 기계공학부 이춘만 교수가 연구자 권익보호에 ...
이다원 편집국장  |  2022-05-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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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 기억 전달자
규정돼 있는 사회 속, 얼마나 많은 감정이 외면당할까? 소설 속 마을에선 가족, 의식주 등 모든 것이 규정돼 있다. ‘기억 전달자’ 지...
오주연 수습기자  |  2022-05-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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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호] 창대인의 하루
문자영 수습기자  |  2022-05-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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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호] 4컷만화
주정민 전문기자  |  2022-05-1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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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창원대문학상 소설부문 당선 - 대체할 수 없는 것
대체할 수 없는 것 이새봄 (문화테크노학과 20190677)“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주세요. 조금 연하게.”“네, 알겠습니다. 늘 드시던 산미 있는 원두로 준비해드리겠습니다.”이질감이 느껴질 만큼 친절하고 사무적인...
창원대신문  |  2022-05-0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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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창원대문학상 수필부문 장려 - 모든 것이 변해버린, 우리
모든 것이 변해버린, 우리변민혁(사회학과 3학년) 세상의 참 많은 것들이 변하고 있다. 아니, 변했다는 표현이 맞지 않을까?내 인생에서 국방의 의무를 기점으로 삶의 양식이 참 많이 바뀌었다. 그 시점은 2018년 0...
창원대신문  |  2022-05-0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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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창원대문학상 수필부문 장려 - 당신은 어떤 소비자입니까?
당신은 어떤 소비자입니까?김남희(국제관계학과 4학년) 장 보드리야르는 프랑스의 사회철학자로, 1970년 저서 『소비의 사회』를 통해 현대사회를 소비사회로 지칭하였다. 그리고 현대인은 사물 그 자체가 아니라 그 사물을...
창원대신문  |  2022-05-0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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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창원대문학상 소설부문 장려 - 하나뿐인 내 편
하나뿐인 내 편김가은(국어국문학과 2학년) “그땐 엄마가 어리고 아무것도 몰라서 그랬지, 지금이었으면 아주 다 엎고 난리 쳤을 거야.”이 날은 유난히 해가 화창하게 내리쬐었으며 구름은 적절히 두둥실 떠다녀 최적의 날...
창원대신문  |  2022-05-0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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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창원대문학상 소설부문 장려 - 애상(哀傷)
애상(哀傷)이수진(경제학트랙 3학년) 엄마가 세상을 떠난지 햇수로 3년째다. 눈을 뜨고 다시 눈을 감을 때까지 온종일 머리에서 엄마 생각이 떨쳐지지 않는다. 2년이 훌쩍 지났지만 나는 아직 엄마의 체온과 향기, 목소...
창원대신문  |  2022-05-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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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 문학상 시 부문 장려 - 나비
나비이순종(독어독문학과 1학년) 해가 급하게어둠에 자리를 내주는 겨울 누군가의 손녀였고누군가의 딸이었고누군가의 아내였고누군가의 어머니였고누군가의 할머니였던한 여인이삶의 굴레를 벗고누에고치처럼 수의를 감은 채관속에서 ...
창원대신문  |  2022-05-0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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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창원대문학상 시 부문 장려 - 수업시간
수업시간양세진(특수교육과 1학년) 지독한 독백! 배우의 무의미한 말이 허공에 떠다닌다차라리 관객이 없으면 슬프지 않으련만초점없는 눈동자들의 냉소한 태도는공간을 서늘하게한다 이목을 끄려는 대사와 몸짓의 강약은 처절하지...
창원대신문  |  2022-05-0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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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창원대문학상 수필부문 가작 - 태풍과 우산
태풍과 우산신현정(국어국문학과 4학년) 태풍은 나에게 처음으로 상실을 알려주었다. 초등학교 1학년인 나에겐 아주 귀여운 분홍색 우산이 있었다. 그 우산을 쓰면 내 시야의 일부분에 분홍색 천이 보여서 좋았고, 우산 끝...
창원대신문  |  2022-05-0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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