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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51건)
[기자일언]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많은 일들을 겪게 된다. 이제 20년 조금 넘어가는 삶이어도 그러하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어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그 삶 속에도 많은 관계가 얽혀있다. 우리는 온갖 실들이 그렇게 엉킨...
신현솔 기자  |  2019-11-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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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의 Talk Talk] 일 안하는 편집장과 기자들
얼마 전 커뮤니티에 ‘일 안하는 편집장’이라는 제목으로 하나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신문에 실린 기사내용이 담겨있었다. 기사의 내용은 “이 놈은 내가 기사를 이따위로 써도 필터링 안하고 그냥 올린다. 같이 시말...
정현진 편집국장  |  2019-11-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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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여다보자, 후원의 집] 우리대학의 여행을, <㈜에코여행사>
대학생들이 대학 생활 중 가장 하고 싶은 건 무엇일까. 학기 중과 방학 따질 거 없이 남녀노소 가고 싶어 하는 여행이 빠질 수 없을 것...
김은혜 기자  |  2019-11-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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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당신의 아침에 활력을 불어넣을 <굿모닝 에브리원>
우리의 새벽은 낮보다 뜨겁다. 그 뜨거운 새벽을 보내고 찾아온 아침은 참 반갑지 않다. 밤 늦게까지 이어지는 시험공부와 과제로 피로한 학생들, 야근으로 새벽이 돼서야 잠자리에 드는 직장인들까지. 누군가는 너무 지쳐서...
남해빈 기자  |  2019-11-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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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는 이름의 파렴치한 사기극
지난 2016년, “당신의 소녀, 소년에게 투표하세요”라는 카피를 내걸고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 ‘국민프로듀서님’들의 소중한 한 표로 누군가의 꿈을 이뤄준다는 이 프로그램은 많은 화제를 낳으며, 2019년 시...
이은주 기자  |  2019-11-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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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호] 4컷만화
조은태 전문기자  |  2019-11-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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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신인류가 잃어버린 인문학
21세기를 살아가는 신인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무엇이든 쉽게 얻고, 배우며 남의 것을 내 것으로 만들 수도 있다. 클래식에 나오는 자전거 탄 풍경은 한강을 지나는 2호선 창밖에 그쳤고, 삐삐를 사용하던 사람들은 스...
이혜원/인문대·철 18  |  2019-11-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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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흔해 빠진 랍스터
랍스터는 고급 음식이라는 인식이 많은 사람에게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이런 랍스터가 예전에는 “빵이 없으니 랍스터를 먹어라”라는 말이 있었을 정도로 천한 음식이었다고 한다. 지금은 귀한 랍스터가 과거에는 왜 홀대 ...
김기은 기자  |  2019-11-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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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여다보자, 후원의 집] 지역과 함께 나아가는, <세종내과영상의학과의원>
세종내과영상의학과의원은 내과와 영상의학과 전문의들이 모여 다양한 내과 진료 및 종합건강검진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이다. ‘세종’은 ‘표준...
최원창 기자  |  2019-11-1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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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의 Talk Talk] 대학지식 :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
김정운의 책 에서 대학의 지식권력은 더 이상 주목받지 못하고 그 내용은 실질적인 경험을 통해 얻는 대중지식과 경계가 흐려지고 있다고 설명된다. 또한 현대사회에서 지식은 단순히 그 정보제공의 수단으로 가치가 있는 것이...
정현진 편집국장  |  2019-11-1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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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나 때는 말이야~
“나 때는 말이야~”, “하여튼 요즘 것들은 말이지~”라는 말을 들으면 떠오르는 단어가 있는가? 아마 다수의 사람들이 ‘꼰대’를 떠올리지 않을까 한다. 초창기, 꼰대는 권위적인 나이 든 사람이나 선생님을 비하하는 은...
이은주 기자  |  2019-11-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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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노인돌봄」에 대하여 학생들과 의견을 나누다
지난 10월 14일(월) 오후 창원대학교 가족복지학과 학생들과 창원성산노인복지관 선배시민봉사단 소속 노인들이 “노인 돌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를 놓고 열띤 토론을 했다. 토론을 마치고 보니, 여러 사람이 아까...
창원성산노인복지관 선배시민봉사단장 강기묘  |  2019-11-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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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나는 비정상입니다.
기자는 대인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수업을 통해 관계에 관한 토론을 진행하게 됐다. 기자의 토론 주제는 ‘친한 사이에는 화를 내기 어려워 사람들과 적당한 거리를 두려 하는 나, 비정상인가요?’였다. 토론이 시작되고 사례를...
김은혜 기자  |  2019-11-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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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호] 4컷만화
조은태 전문기자  |  2019-11-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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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세월호, 그 끝나지 않은 진실
‘4·16 세월호 참사’라고도 불리는 세월호 사건은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도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하면서 전체 탑승자 476명 중 304명이 사망, 실종된 참사다. 특히 세월...
배철현 기자  |  2019-11-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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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매력적인 마녀, <말레피센트>
얼마 전 개봉한 영화 . 빠른 전개와 화려한 CG, 뛰어난 연기 등으로 기대를 많이 받았다. 하지만 허술한 서사 구조, 공감할 수 없는 감정의 전환 등으로 전작에 비해 아쉬운 영화라는 평가를 듣고 있다. 하지만 본편...
서석규 기자  |  2019-11-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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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변해도 괜찮아!
기자는 사실 꿈이 주기적으로 바뀐다. 그렇다고 해서 분마다, 초마다 자주 바뀌지는 않는다. 짧으면 2년, 길어도 5년 안에는 바뀐다. 하지만 한가지 꿈이 유지되는 동안 그 꿈을 위해 많은 목표를 세우고 그걸 이루기 ...
강예진 수습기자  |  2019-10-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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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알라딘>, 여름을 만나다
나는 같은 영화를 몇 번씩 보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편이다. 영화를 자주 보는 편도 아니고, ‘돈 아깝게 같은 영화를 왜 두 번 보지?’라고 생각해서였다. 유독 알라딘은 SNS에 n차 인증, 4DX 관람 인증이 많...
정가람/인문대·국어국문 18  |  2019-10-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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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권력에 앉아 권위를 얻고 권리를 남용하다
우리는 행복한 나라에 산다고 할 수 있을까? OECD 주요국 자살률 13년 연속 1위인 국가, 대한민국. 행복지수 역시 현저히 낮은 국가, 대한민국. 이런 대한민국과 상반되는 국가, 독일. 독일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신현솔 기자  |  2019-10-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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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무고한 사형수의 이야기 <그린 마일>
종교적 이념이 다르다며 수많은 민간인을 학살한 아프간 내전, 평범한 시민들을 반국가주의자라고 프레임을 씌워 폭력을 행사했던 5.18 운동 이 둘의 공통점은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당했다는 것이다. 기자는 이런 무고한 희...
모준 수습기자  |  2019-10-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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