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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4건)
타인을 따라하는 삶
며칠 전 전공 수업 시간에 토론 수업이 진행됐다. 4명의 패널이 나와 자신의 고민을 말하고 고민이다, 아니다를 놓고 찬성과 반대를 논하는 수업이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고민 하나가 있었다. 주변인들이 하는 것을 따...
신현솔 기자  |  2018-11-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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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호떡 이야기
겨울철이 다가오면 지갑 속에 현금을 들고 다녀야 하는 이유가 생긴다.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호떡이 우리를 기다리기 때문이다.호떡은 반죽을 둥그렇게 빚어 속에 설탕을 넣고 기름에 튀겨 만든 겨울의 대표 음식이다...
김형연 수습기자  |  2018-11-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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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친구들에게
‘친구는 옛 친구가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Old friend is better than two new ones(옛 친구 하나가 새 친구 둘보다 낫다)’라는 속담이 있다. 두 속담 모두 오래 사귄 친구일수록 ...
최원창 수습기자  |  2018-10-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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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사거리] 유쾌한 추억이 곁들어진 곱창전골
날씨가 쌀쌀해지면 속을 따뜻하게 달래줄 국물요리가 더 자주 생각나곤 한다. 기자 역시도 마찬가지인데, 점점 더 서늘해지는 날씨에 친구와...
김형연 수습기자  |  2018-10-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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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노벨상에는 왜 수학상이 없을까?
매년 10월 초는 ‘노벨상의 시즌’이라고도 한다. 왜냐하면 노벨상 수상자가 발표되기 때문이다. 노벨상은 스웨덴의 알프레드 노벨이 유언으로 설립된 노벨 재단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노벨은 돈으로 바꿀 수 있는 모든 유산...
김민경 수습기자  |  2018-10-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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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칼럼] 글쓰기와 나의 고집
자신의 생각을 온전히 글에 담아낸다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때론 제일 어렵다. 나름 어렸을 때는 나 스스로가 글을 잘 쓴다고 생각했다. 여러 백일장에 나가 상도 타고 학교에서도 선생님들이 칭찬을 해줘서 그런지 모르겠지...
정현진 편집국장  |  2018-10-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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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사거리] 톡톡 터지는 맛이 별미인 날치 알밥
기자가 군대를 다녀오기 전후로 우리대학 가의 음식점에 큰 차이가 있었다. 그중 어린 시절에 먹지 못했던 알밥에 대해 적어 볼까 한다.지...
배철현 수습기자  |  2018-10-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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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두려움은 떨치고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방학이 지나고 새 학기가 시작된 지 한 달 조금 넘었다. 기자는 1학기 때의 여유로움은 사라지고 바쁜 2학기가 시작된 것 같다. 신문사 활동 외엔 놀기 바빴던 1학기, 지난 학기의 1/4밖에 오지...
김민경 수습기자  |  2018-10-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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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현재에서 행복을 찾자, <미드나잇 인 파리>
과거로 가고 싶다거나 혹은 미래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다들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기자는 이런 생각을 종종 하곤 한다. 그래서인지 시간여행이라는 소재를 다룬 드라마나 영화, 소설을 좋아한다. 오늘은 시간...
김민경 수습기자  |  2018-10-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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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이야기 찾기] 시각장애인들의 한글, 훈맹정음
우리나라 시각장애인들은 점자를 우리와 같은 한글을 읽고 이해한다. 이렇게 시각장애인들이 한글로 된 점자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시각장애인들의 한글, 훈맹정음을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송암 박두성 선생은 강화 보창학교와...
최원창 수습기자  |  2018-10-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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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칼럼] 공허함이 주는 무게감
'화려함 뒤에 숨겨진 공허함’, 연예인들에게 주로 해당하는 말이다. 많은 팬들에게 좋은 노래를 선물해주는 가수 아이유는 작년 콘서트를 마치면서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모든 공연을 마친 뒤 느끼는 허무함에 대해...
정현진 편집국장  |  2018-10-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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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칼럼] 그대들 고개를 숙이지 마세요
국민들의 가슴을 들었다 놨다 했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지난 2일(일), 막을 내렸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특히나 축구 종목에서 손흥민 선수의 금메달 면제 여부가 걸려있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이목이 ...
정현진 편집국장  |  2018-09-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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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금’메달은 ‘금’이 아니다?
우리가 알던 ‘금’메달은 ‘금’이 아니다?월드컵, 하계·동계 올림픽, 아시안게임, 아시안컵 등 현대사회에는 많은 국제대회가 있다. 특히 이번 여름 우리를 하나로 뭉쳐 뜨겁게 응원하게 해준 2018아시안게임은 8월 1...
배철현 수습기자  |  2018-09-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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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사거리] 다채로움과 조화로움의 사이, 피자
기자는 치즈를 매우 좋아한다. 치즈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다른 음식에 곁들여 먹어도 치즈의 풍미가 음식의 맛을 살려준다. 그 뿐만 아...
김민경 수습기자  |  2018-09-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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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넝쿨째 굴러온 당신
지난 여름방학 기자는 홍길동마냥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며 이곳저곳으로 떠났다. 오죽하면 친구들에게 “살아는 있니? 지금은 대체 어디니?”라는 말을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을 정도였다. 또, 제일 최근에는 혼자서 일주...
이은주 기자  |  2018-09-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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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칼럼] 시작의 즐거움
어느 틈에 벌써 신문사에 입사한지 1년이 훌쩍 넘었다. 입학 전 ‘대학가면 학교 신문사가 있을거야. 너랑 어울린다. 꼭 들어가 봐’라고 친한 언니가 해준 말이 기억나 무작정 지원서를 넣고 면접을 봤던 것이 눈에 아른...
정현진 편집국장  |  2018-09-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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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는 어디서 왔을까?
대체로 사람들에게 “햄버거는 어느 나라에서 유래됐을까?”라는 질문을 하면 미국이라 대답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그 이유는 아마도 전 세계적으로 많은 가맹점을 보유한 맥도날드나 KFC와 같은 햄버거 패스트 푸드점이 미국...
김민경 수습기자  |  2018-09-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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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사거리] 단 건 싫지만 마카롱은 좋아해요!
단 건 싫지만 마카롱은 좋아한다는 것이다. 이런 독특한 취향을 알게 된 지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 올해 초, 마카롱 열풍이 불고 난...
신현솔 기자  |  2018-09-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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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세상을 향한 질문, 저널리즘의 시작
기자는 사실 저널리즘과는 크게 관련이 없는 삶을 살았다. 다만 관심이 있던 분야는 문학과 글쓰기 정도다. 기자가 생각하는 문학은 삶의 한 구간에서 부둣가에 흐르는 강처럼 그저 조용히 독자의 삶을 살며시 밀어주는 역할...
김형연 수습기자  |  2018-09-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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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사거리] 여름의 맛
조금 과장해서 숨 쉬는 것조차 버겁게 느껴지는 근래의 여름. 더위를 잘 타지 않는 기자마저도 때때로 견디기 힘든 나날들. 특히나 정오를...
이은주 수습기자  |  2018-06-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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