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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5건)
창원대 신문을 읽고
3월에 개강을 한 후 도서관으로 가던 길에 우연히 신문들이 비치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무슨 신문인가 하고 보니 다름 아닌 창원대 신문이었다. 편입생인 나는 처음 보는 창원대 신문에 신기해하며 얼른 한 부 집어...
김지은  |  2011-04-2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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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험 도전기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세무학과 07학번 안동근입니다. 조마조마 하며 시험발표를 기다리다 발표가 난 순간 뛸 듯이 기뻐하던 순간이 생각납니다. 우선,저의 수험생활에 대하여 간...
안동근  |  2010-11-1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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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투표율 우리시대 자화상
요즘은 학생회장에 출마하는 학생이 아예 없거나 단일 후보라는 걱정스러운 소식을 접하게 되는 때가 많다. 신문을 보면 단일 후보 학생회장...
김철수  |  2010-11-1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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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봉사와 대학생활
안녕하세요! 전 창원대학교 기계공학과 재학 중인 안제현 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번에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자원봉사를 하면서 느낀점과 대학생활과의 조화에 관한 것입니다. 누군가 그랬죠. 20대가 가장 중요한 시기이...
기계공 03 안제현  |  2010-11-0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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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리-그 두 번째 만남
꽹과리와 북 소리가 울려 퍼지고 세 된 피리 소리가 흐르자 나도 모르게 흥겨운 기분이 들었다. 그것은 나에게 어릴 때부터 익숙한 소리이...
마치다 타카시  |  2010-11-0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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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위한 작은 배려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씀” 배려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나오는 말입니다. 세상은 결코 나 혼자만의 힘으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거죠, 자신이 원하건 원하지 않건 다른 ...
김도경  |  2010-10-1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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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사건, '요즘사회'의 상식이 빚은 촌극
축제 첫날. 아침 일찍 등교할 때부터 축제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졌다. 정상수업을 마치고, 해병대 전우회 활동준비를 하며 분주히 움직였다...
박준용  |  2010-10-1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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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그것은 당신의 영화
었던 우리들의 행복한 추석연휴와 축제가 끝났다. 외적 청춘이 왁자지껄 즐거웠던 때가 지나가고 내적 청춘을 조용하지만 가열하게 채워나가야 할 때가 왔다. 청춘의 표면적 의미는 새싹이 파랗게 돋아나는 봄철, 십 대 후반...
김연지  |  2010-10-0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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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봉림 대동제를 마치며
 축제 첫날. 아침 일찍 등교할 때부터 축제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졌다. 정상수업을 마치고, 해병대 전우회 활동준비를 하며 분주...
정창두  |  2010-10-0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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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라고 생각할 때가 시작할 때
 2학기가 시작되고 벌써 9월도 9일이나 지났다. 개강하고 나서 이리저리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수업을 듣다 보니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겠다. 방학 때는 시간이 너무 안가서 문제였는데 개강을 하고 나니...
임하늘  |  2010-09-1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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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을읽고
 신문이라고는 머리기사들을 대충 훑어보고 내가 관심 있는 기사만 읽으면서 20년을 살아왔다. 대학교에 입학하면서도 창원대 곳곳에 배치되어있는 창원대 신문을 자주 읽지는 않았다. 가끔씩 신문이 눈에 띄거나 신...
김하정  |  2010-09-1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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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아나운서스콜을 다녀와서
 국방송학회 홈페이지에 2010 아나운서스쿨 합격자 발표에 내 이름이 있으니 확인해보라는 조교선생님의 전화가왔다. 합격자 명단에서 내 이름을 확인할 수 있었고 나는 그렇게 6월 21일부터 6월 25일까지 총...
이현경  |  2010-08-3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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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을 읽고
 우리학교 신문이 있는 것은 알았지만 한번도 읽어 본적은 없었다.  기자로 일하고 있는 친구의 권유로 창원대 신문을 읽게 되었는데 이목을 사로잡을만한 내용들이 많았다.  학교에서 교환학생을...
서원영  |  2010-06-0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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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을 읽고
 학교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것은 사회의 평가 일수도 있지만, 캠퍼스 속의 학생들의 모습과 그들의 생각을 공유하는 매체라고 할 수 있는 대학언론이 있을 것이다. 창원대신문을 접하면서 젊음이 넘치고 활...
심현  |  2010-05-2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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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을 읽고
 우리학교신문? 처음 들었을 때 나는 우리학교애도 신문이 있었어? 라는 생각을 했다. 우리학교 신문이 있다는 사실도 기자님을 통해 들어서 알았다. 좀 죄송하지만 내 인터뷰가 실린다는 애기를 듣지 못했으면 아...
김남오  |  2010-05-1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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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을 읽고
 우리학교 신문을 꼬박꼬박 챙겨부는 사람이 있을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가 '나도 그렇게 하지 못했는 걸'하는 기분에 고개가 숙여진다. 본교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 더 멀어지는 학교신문을, 아주 오...
이은영  |  2010-04-2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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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을 읽고
 2005년 입학을 하고 입대하기 전까지 창원대신문이 있는 줄 모르고 지냈었다. 신입생 때라서 그랬던 걸까? 지금이라도 알고 신문이 나올 때 마다 간간히 보고 있으니 다행이라면 다행 일 것이다.&n...
김은섭  |  2010-04-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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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을 읽고
 우리대학의 역사와 함께 숨 쉬어 온 창원대신문이 조금씩 변화를 거듭해나가고 있다. 대학교를 입학한 후 4년 동안은 창원대신문은 다양하게 변화하는 모습을 내게 보여주었다.  창원대신문은 최근 들어 ...
김현호  |  2010-03-2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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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을 읽고
 벌써 508호를 맞이한창원대 신문이 한해가 지나면서 더욱 알차고 읽을거리가 많아진 거 같아 기분 좋게 일었다. 기자 분들이 방학 때도 좋은 신문을 만들기 위해 뛰어다녔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고 여러가지를 ...
박광옥  |  2010-03-1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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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을 읽고
 처음 우리대학신문을 읽었을 땐 다소 충격적이었다. 내가 몇 학기 동안 학교를 다니면서 이런 유익한 정보들을 놓쳐왔다는 것에 나 자신이 한심해졌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많은 행사들이 나와있어 학교생...
성경현  |  2009-12-0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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