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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9건)
자원 봉사와 대학생활
안녕하세요! 전 창원대학교 기계공학과 재학 중인 안제현 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번에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자원봉사를 하면서 느낀점과 대학생활과의 조화에 관한 것입니다. 누군가 그랬죠. 20대가 가장 중요한 시기이...
기계공 03 안제현  |  2010-11-0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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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리-그 두 번째 만남
꽹과리와 북 소리가 울려 퍼지고 세 된 피리 소리가 흐르자 나도 모르게 흥겨운 기분이 들었다. 그것은 나에게 어릴 때부터 익숙한 소리이...
마치다 타카시  |  2010-11-0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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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위한 작은 배려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씀” 배려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나오는 말입니다. 세상은 결코 나 혼자만의 힘으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거죠, 자신이 원하건 원하지 않건 다른 ...
김도경  |  2010-10-1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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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사건, '요즘사회'의 상식이 빚은 촌극
축제 첫날. 아침 일찍 등교할 때부터 축제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졌다. 정상수업을 마치고, 해병대 전우회 활동준비를 하며 분주히 움직였다...
박준용  |  2010-10-1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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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그것은 당신의 영화
었던 우리들의 행복한 추석연휴와 축제가 끝났다. 외적 청춘이 왁자지껄 즐거웠던 때가 지나가고 내적 청춘을 조용하지만 가열하게 채워나가야 할 때가 왔다. 청춘의 표면적 의미는 새싹이 파랗게 돋아나는 봄철, 십 대 후반...
김연지  |  2010-10-0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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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봉림 대동제를 마치며
 축제 첫날. 아침 일찍 등교할 때부터 축제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졌다. 정상수업을 마치고, 해병대 전우회 활동준비를 하며 분주...
정창두  |  2010-10-0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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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라고 생각할 때가 시작할 때
 2학기가 시작되고 벌써 9월도 9일이나 지났다. 개강하고 나서 이리저리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수업을 듣다 보니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겠다. 방학 때는 시간이 너무 안가서 문제였는데 개강을 하고 나니...
임하늘  |  2010-09-1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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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을읽고
 신문이라고는 머리기사들을 대충 훑어보고 내가 관심 있는 기사만 읽으면서 20년을 살아왔다. 대학교에 입학하면서도 창원대 곳곳에 배치되어있는 창원대 신문을 자주 읽지는 않았다. 가끔씩 신문이 눈에 띄거나 신...
김하정  |  2010-09-1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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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아나운서스콜을 다녀와서
 국방송학회 홈페이지에 2010 아나운서스쿨 합격자 발표에 내 이름이 있으니 확인해보라는 조교선생님의 전화가왔다. 합격자 명단에서 내 이름을 확인할 수 있었고 나는 그렇게 6월 21일부터 6월 25일까지 총...
이현경  |  2010-08-3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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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을 읽고
 우리학교 신문이 있는 것은 알았지만 한번도 읽어 본적은 없었다.  기자로 일하고 있는 친구의 권유로 창원대 신문을 읽게 되었는데 이목을 사로잡을만한 내용들이 많았다.  학교에서 교환학생을...
서원영  |  2010-06-0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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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을 읽고
 학교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것은 사회의 평가 일수도 있지만, 캠퍼스 속의 학생들의 모습과 그들의 생각을 공유하는 매체라고 할 수 있는 대학언론이 있을 것이다. 창원대신문을 접하면서 젊음이 넘치고 활...
심현  |  2010-05-2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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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을 읽고
 우리학교신문? 처음 들었을 때 나는 우리학교애도 신문이 있었어? 라는 생각을 했다. 우리학교 신문이 있다는 사실도 기자님을 통해 들어서 알았다. 좀 죄송하지만 내 인터뷰가 실린다는 애기를 듣지 못했으면 아...
김남오  |  2010-05-1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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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을 읽고
 우리학교 신문을 꼬박꼬박 챙겨부는 사람이 있을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가 '나도 그렇게 하지 못했는 걸'하는 기분에 고개가 숙여진다. 본교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 더 멀어지는 학교신문을, 아주 오...
이은영  |  2010-04-2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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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을 읽고
 2005년 입학을 하고 입대하기 전까지 창원대신문이 있는 줄 모르고 지냈었다. 신입생 때라서 그랬던 걸까? 지금이라도 알고 신문이 나올 때 마다 간간히 보고 있으니 다행이라면 다행 일 것이다.&n...
김은섭  |  2010-04-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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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을 읽고
 우리대학의 역사와 함께 숨 쉬어 온 창원대신문이 조금씩 변화를 거듭해나가고 있다. 대학교를 입학한 후 4년 동안은 창원대신문은 다양하게 변화하는 모습을 내게 보여주었다.  창원대신문은 최근 들어 ...
김현호  |  2010-03-2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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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을 읽고
 벌써 508호를 맞이한창원대 신문이 한해가 지나면서 더욱 알차고 읽을거리가 많아진 거 같아 기분 좋게 일었다. 기자 분들이 방학 때도 좋은 신문을 만들기 위해 뛰어다녔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고 여러가지를 ...
박광옥  |  2010-03-1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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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을 읽고
 처음 우리대학신문을 읽었을 땐 다소 충격적이었다. 내가 몇 학기 동안 학교를 다니면서 이런 유익한 정보들을 놓쳐왔다는 것에 나 자신이 한심해졌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많은 행사들이 나와있어 학교생...
성경현  |  2009-12-0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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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을 읽고
 요즘 나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창원대 신문만큼은 틈틈이 읽고 있다. 이렇게 창원대 신문을 꾸준히 보게 되는 이유는 주변 학우들로부터 창원대 신문에 대해 여러 가지 좋은 이야기들을 전해줬기 때...
김성호  |  2009-11-2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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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을 읽고
 이번호는 우리대학이 전국 국립대학 중 취업률 2위라는 소식부터 부산국제영화제, 창원 KAIST 사업 같이 큼직한 기사와 그 외 다양한 기사들로 볼거리가 많았다. 신문을 보고 아쉬운 점 아쉬운 점은...
오경민  |  2009-11-0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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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을 읽고
 완연한 가을이 왔다. 여름이 워낙에 길었던 탓인지 아니면 뜨거웠던 축제의 열정이 지나가버린 탓인지 가을은 너무 늦게 그리고 ...
변민영  |  2009-10-26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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