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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51건)
[냠냠사거리] 여름에는 이열치열, <미스사이공>
5월부터 날씨가 더워지면서 입맛이 절로 없어지는 여름이 시작됐다. 옛말에 ‘이열치열’이라는 말이 있다. 무더운 여름에 뜨거운 음식을 먹...
박소현 수습기자  |  2022-05-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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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이 없어진 사회
2020년 제92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의 이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이동진 영화 평론가는 에 대해 “상승과 하강으로 명징하게 직조해낸 신랄하면서 처연한 계급 우화”라며 한 줄 평했다. 일부 대중들은 ...
창원대신문  |  2022-05-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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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호] 창대인의 하루
임현진 기자  |  2022-05-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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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호] 와글와글
- 교내 킥보드 주차구역 설치될 예정최근 우리대학 내 인도, 차도 곳곳에서 공유 킥보드와 공유 자전거가 마구잡이 식으로 주차돼 학우들이 이동에 불편을 겪었다. 시설과는 대학에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 증가로 인한 안전...
이지현 기자  |  2022-05-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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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원의 talk talk] 오래달리기
기자는 올봄 슈퍼 면역자로 거듭났다. 요즘 코로나 19에 확진 됐던 사람을 표현하는 말이다. 예전에는 코로나 19에 감염됐다 하면 옆 사람에게 피해를 준 것 같고, 숨겨야 한다는 분위기가 있었다. 하지만 2021년 ...
이다원 편집국장  |  2022-05-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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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다가올 계절, <아무튼 여름>
옷차림이 가벼워졌다. 학교 가는 길이 더워지기 시작했고, 초록빛의 나무가 무성하게 자랐다. 여름이 가까워졌다는 뜻이다. 여름이 가까워지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책이 하나 있다. 이다. ‘아무튼 시리즈’는 작가, 활동가...
안보영 기자  |  2022-05-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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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멈춰 있다는 건 상대적이다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의 유명 소설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우리는 좀 더 빨리 달릴 것이고 좀 더 멀리 팔을 뻗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조류를 거스르는 배처럼 끊임없이 과거로 떠밀려 가면서도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
산업시스템공학과 안정민  |  2022-05-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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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우리 앞을 지나가는 영웅들
저녁 8시쯤, 거실에서 ‘억’ 소리가 들렸다. 뭔가 이상했던 나는 거실로 나갔고 거실에는 불러도 반응이 없는 할머니가 계셨다. 이성적인 판단이 힘들었던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서둘러 어머니께 전화를 거는 것뿐이었다....
국어국문과 최기영  |  2022-05-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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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호] 4컷만화
주정민 전문기자  |  2022-05-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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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말하기 전에 생각했나요?
기자는 가끔 비건(Vegan) 음식을 먹는다. 두부, 버섯이 주재료인 요리나 전, 비빔국수 등 동물성 재료를 빼고도 맛있는 음식들이 많다. 요즘은 비건 만두나 비건 너겟과 같이 동물성 재료를 식물성으로 대체한 음식도...
신은재 기자  |  2022-05-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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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종이컵이 순도 100% 종이가 아닐 때 생기는 일
오직 편리함 하나로 몇백 년 동안 자리매김하고 있는 발명품 ‘종이컵’. 종이컵이 발명될 당시, 깨지지 않는 컵의 등장으로 ‘위대한 발명품’과 동시에 ‘인류를 지킬 발명품’이라는 수식어를 달았다. 하지만 21세기 현재...
임현진 기자  |  2022-05-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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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Don’t look up? Just look up! <돈 룩 업>
만일 행성이 6개월 후 지구를 강타해 인류를 멸망시킨다면 어떨까? 6개월이라는 시간만 남았을 때의 불안감을 감히 예상할 수 있을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제니퍼 로렌스, 티모시 샬라메, 아리아나 그란데 등이 출연한...
정주영 수습기자  |  2022-05-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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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사거리] 하나 둘 셋! <해피 치즈 스마일>
▲의 ‘스마일 세트’ 사진이다. 다른 사람이 사진을 찍어줄 때, 그 사람은 큰 목소리로 이렇게 외친다. “웃으세요! 치즈! 스마일!” ...
안보영 기자  |  2022-05-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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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보답하겠습니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공인들이 자숙 후 복귀할 때 대중들 앞에서 검은색 옷을 입고, 어두운 표정으로 꼭 했던 말이 있다. 바로 “??로 보답하겠습니다” 대중은 해당 공인이 본업을 잘 하지 않아서 실망한 것이 아닌데 ...
창원대신문  |  2022-05-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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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호] 와글와글
기계공학부 이춘만 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수상우리대학 메카대 기계공학부 이춘만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리대학 기계공학부 이춘만 교수가 연구자 권익보호에 ...
이다원 편집국장  |  2022-05-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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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 기억 전달자
규정돼 있는 사회 속, 얼마나 많은 감정이 외면당할까? 소설 속 마을에선 가족, 의식주 등 모든 것이 규정돼 있다. ‘기억 전달자’ 지...
오주연 수습기자  |  2022-05-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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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호] 창대인의 하루
문자영 수습기자  |  2022-05-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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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호] 4컷만화
주정민 전문기자  |  2022-05-1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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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자전거 전용도로에도 역주행이 있다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내 취미는 자전거 타기다. 휴일에는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고 창원 근방 이곳저곳을 다닌다. 창원에는 창원시 공용 자전거인 ‘누비자’가 있어 자전거 전용도로가 이곳저곳 잘 구성돼 있으며, 폭도 넓은 편이다. 창원은 마산...
신소재공학과 박준상  |  2022-05-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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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나’를 찾아가는 영화 <톰보이>
그 누구도 그 어떤 기준도 나를 맞출 수 없고 난 그저 나일 뿐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KPOP 아이돌 (여자)아이들의 ‘톰보이’라는 노래가 최근 발매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기자는 이 노래를 듣고 1년 전에 관람한...
박소현 수습기자  |  2022-05-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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