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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4건)
[기자일언]나는 비정상입니다.
기자는 대인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수업을 통해 관계에 관한 토론을 진행하게 됐다. 기자의 토론 주제는 ‘친한 사이에는 화를 내기 어려워 사람들과 적당한 거리를 두려 하는 나, 비정상인가요?’였다. 토론이 시작되고 사례를...
김은혜 기자  |  2019-11-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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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변해도 괜찮아!
기자는 사실 꿈이 주기적으로 바뀐다. 그렇다고 해서 분마다, 초마다 자주 바뀌지는 않는다. 짧으면 2년, 길어도 5년 안에는 바뀐다. 하지만 한가지 꿈이 유지되는 동안 그 꿈을 위해 많은 목표를 세우고 그걸 이루기 ...
강예진 수습기자  |  2019-10-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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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의 Talk Talk] 기술발전의 사용설명서
얼마 전 지인이 휴대폰을 바꿨다. 전에 사용하던 휴대폰에 있는 사진, 전화번호, 파일 등을 직접 새 폰으로 옮겨줬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도 언젠가 이러한 기술적 발전에 동떨어져 누군가에게 부탁을 해야만 하...
정현진 편집국장  |  2019-10-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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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찾기] 과연 당나라 군대는 약했을까
군대를 다녀온 남자라면 이런 말을 꼭 들어 봤을 것이다. “니들이 당나라 군대야?”, “요즘 군대는 당나라 군대지 편해.” 근데 과연 당나라 군대는 정말 약했을까?현재 당나라 군대란 군기가 풀리고 편한 군대를 비하해...
배철현 기자  |  2019-10-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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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내가 아직도 귀엽게 들려?
K-POP보단 동요가 익숙하던 시절이 다들 있을 것이다. 쉬운 문장과 귀여운 멜로디로 흥얼거리게 되던 동요들. 하지만 이 동요들 속에도 섬뜩한 이야기들이 숨어있다고 한다.‘엄마가 섬 그늘에~굴 따러 가면’ 지금까지도...
김민경 기자  |  2019-10-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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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의 Talk Talk] SNS속 계산적인 그림자
사람은 자신이 관심 있는 것에 끌리기 마련이다. 그리하여 최근의 SNS는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선택적 노출현상을 강화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 이전에 있어 기계적이고 계산적인 전제가 우리...
정현진 편집국장  |  2019-10-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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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미움받을 용기”에 대하여
기자는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드림스쿨”이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꿈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학생들에게 꿈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해볼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었다.중학교 3학년 ...
강현아 수습기자  |  2019-09-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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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피노키오는 죽었다
우리는 어린 시절 피노키오라는 동화를 한번쯤은 보았을 것이다. 제페토 할아버지가 말하는 나무 토막으로 만들어 탄생한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피노키오.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와 “...
김민경 기자  |  2019-09-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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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의 Talk Talk] 그리운 명절
명절이라 하면 자주 보지 못했던 가족들끼리 모여 맛있는 음식과 함께 수다를 떠는 시간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명절의 본색적인 의미가 퇴화하기 시작했고 대가족이 아닌 소가족의 형태로 연휴를 즐기는 모습을 쉽게 ...
정현진 편집국장  |  2019-09-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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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세기의 미녀, 오드리 헵번
미의 대명사라고 하면 누가 생각이 나는가. 현재까지 세기의 미녀라고 불리는 여자, 바로 오드리 헵번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오드리 헵번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가 있을 것이다. 옛날 사진관을 가면 예시로 보여주는 그 사...
김은혜 기자  |  2019-09-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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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의 Talk Talk]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 스며드는 나의 시간
무척 짧게만 느껴졌던 여름방학이 끝났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계절이 여름이라 항상 길게만 보였다. 하지만 두 달동안 흘린 땀들이 내려오기도 전에 옷에 바로 스며든 것처럼 나의 여름도 그렇게 흘러갔다.어쩌면 난 개강을...
정현진 편집국장  |  2019-09-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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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의 Talk Talk] 작지만 소중했던 꿈
봉준호 감독의 영화 이 얼마 전 프랑스에서 열린 제72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봉준호는 수상트로피를 들고 이렇게 말했다. “저는 그냥 12세에 영화감독이 되고 싶었던 소심했던 영화광이...
정현진 편집국장  |  2019-06-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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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스팸의 역사
갓 지은 따뜻한 쌀밥에 구운 스팸이 함께 한다면 밥 여러 공기 정도는 순식간에 뚝딱 해치울 것이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햄이자 명절선물 하면 빠질 수 없는 스팸. 오늘은 스팸의 역사에 대해 알아볼까 한다.스팸의 ...
모준 수습기자  |  2019-06-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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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사거리] 네모난 피자도 맛있어! <시도>
우리가 아는 피자는 대개 두 종류로 나눠진다. 하나는 레스토랑의 피자, 다른 하나는 우리가 흔히 배달시켜 먹는 대형 브랜드에서 판매하는...
강예진 수습기자  |  2019-06-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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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침묵의 미덕
언어생활을 하며 타인과 소통하는 우리들에게 ‘말’은 그야말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덕분에 우리는 원하는 바를 상대에게 말하고, 나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 하지만 그와 반대로 말 때문에 위기에 빠지기도 한다. ...
이은주 기자  |  2019-06-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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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마음은 편지를 타고
누군가에게 편지를 적어 본 적이 있는가? 아마 안 적어 본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기자는 예전부터 편지를 좋아했다. 학창 시절, 친구가 기자에게 “생일 선물로 갖고 싶은 거 있어?” 라고 물으면 “난 편지가 제일...
김기은 수습기자  |  2019-05-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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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밝은 그들의 슬픈 진실
우리 모두 어릴 적 만화영화에 대한 추억이 있다. 만화영화의 캐릭터들은 우리 추억 속에 특별한 기억으로 자리 잡고 있다. 밝기만 한 것처럼 보였던 그들에게는 사실 슬픈 뒷이야기가 있다. 어렸을 때는 미처 알지 못했던...
최원창 기자  |  2019-05-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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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사거리] 부드럽게 감싸는 쌀국수 <에머이>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등 각자 유난히 좋아하는 음식들이 있을 것이다. 기자는 특이하게 베트남 음식을 굉장히 좋아한다. 베트남 음식...
김민경 기자  |  2019-05-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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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의 Talk Talk] 반점을 찍는 것
캘린더 어플을 통해서 작년부터 쭉 살펴보면 일정이 안 적힌 날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하루에 한 개면 적은 편에 속했다. 진짜 일복 터진 나날들이다. 그 일이 공식적인 행사든, 내 개인적인 일이든 일단 내가 최선을 다...
정현진 편집국장  |  2019-05-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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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빈곤포르노의 진실
다들 TV시청 중 빈곤한 사람들을 위한 기부단체들의 광고를 한번쯤은 접해봤을 것이다. 이제 막 걷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파리가 엉겨 붙고 제대로 된 음식과 물을 먹고 마시지 못하는 상황들이나 다 무너진 건물 앞에 앉아...
김민경 기자  |  2019-05-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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