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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7건)
고백(GO!100)
김초온님 : 남혁아 2학기 과탑은 내꺼야 부장님 저희에게 관심좀 주세요박보경님 : 얘들아 정말 미안하다. 내가 방학동안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었지만 일하는 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을 하나 둘씩 만나다 보니까 알바비...
김지은  |  2010-08-3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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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비추다
 첫 번째 칭찬합시다의 주인공은 ‘이건혁 교수님’  이건혁 교수님은 신문방송학과의 전임교수님이시다. 내가 첫 번째로 선택한 사람이 이건혁 교수님인 이유는 학생들과 거리낌 없이 이야기 하는 모습이 좋...
김지은  |  2010-08-3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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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사림관 앞 인공폭포, 눈을 끄는 무언가, 그것은 건장한 청년들이 만들어낸 그림이다. 스무 살 여기자는 안다가갈래야 안다가갈 수가 없었다.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다가갈 때 마다 입가에 웃음이 난다....
김지은  |  2010-08-3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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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치고 싶은 '청춘'
 감독을 만나기 위해 장시간 버스를 타고 도착한 서울. 드디어 만나게 된 감독은 검은 옷을 입고 자신의 키 만한 피켓을 몸에 두르고 문화관광부 앞에 서 있었다. 그 더운 여름 낮 감독은 일인시위를 하고 있었...
김지은  |  2010-08-3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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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는 인터뷰 #7
 학교의 군복입은 사나이들, ROTC. 그들을 인터뷰하기 위해 조심스레 학군단을 방문했다. 하지만 지나가는 학군단 후보생들이 아무도 없어 방황하던 중 한 분이 '여자친구 왔다'며 후보생 한 분을 불러주셨다....
서정윤  |  2010-06-0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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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기록할 기)자인 그가 말하는 冀(바랄 기)자
 6.2 지방선거의 아침 날이었다. 생애 첫 투표를 마치고 길을 가고 있었다. 맑은 하늘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걷는 걸음에는 알 수 없는 셀렘이 담겨 있었다. 생애 첫 투표 때문만은 아니었다. 그...
이윤경  |  2010-06-0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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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쌓아가는 것
 얼마 전, 20대 취업준비생 들에게 취업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는 것과 취업생 들에게 취업에 가장 도움이 된 것이 무엇...
박찬익  |  2010-05-2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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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는 인터뷰 #6
 화창한 봄 날, 길을 가던 중 시야에 거슬리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그것은 바로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는 연인이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대학본부 옆 벤치에서 버젓이 스킨쉽을 하는 연인들. 그 중 ...
이윤경  |  2010-05-2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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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하면, 목표를 향한 새로운 길이 보인다
 얼마 전까지 봄이라고는 생각할 수도 없을 만큼 추운 날들이 계속되었다. 그러다 다시 찾아온 햇살 그리고 함께 온 무더위... 이미 봄은 지나가 버린 듯 했다. 그렇게 무더위에 맞는 짧은 ...
박찬익  |  2010-05-1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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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는 인터뷰 #5
한 남학생이 허겁지겁 기숙사로 달려와서는 번개같이 지문인식기에 손가락을 올려놓는다. 하지만 시계바늘은 이미 1시3분을 가리키고 있다. 남학생은 짜증 섞인 얼굴로 몇 초간 지문인식기를 바라보다 이내 돌아선다. 기자는 ...
김병관  |  2010-05-1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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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이 있기에 가능한 일
 늦은 밤이었다. 기자는 인터뷰의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성산아트홀로 향하고 있었다. 짙게 낀 구름 때문에 별도 달도 보이지 않아 삭막한 사막과같아 우울해보였다. 이번 inther+view의 주인공은 현재 경...
박찬익  |  2010-04-2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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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는 인터뷰 #4
 중간고사 기간에 학교 앞 우영프라자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한 여학생을 만났다.  기자 : 중간고사 기간인데 공부는 다 하신거에요? A : 공부요? 해야죠. 사실 술 마...
김병관  |  2010-04-2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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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는 인터뷰 #3
 21호관 뒤 잔디밭에서 폐박스를 돗자리 삼아 앉아있는 그녀들을 만났다. 기자: 저기 잠깐 인터뷰 좀 해도 될까요?&...
정현주  |  2010-04-1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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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그 편함 속에 감춰진 불편함
 인터뷰를 하러 가기 위해 길을 걷고 있었다. 오늘은 기자 혼자가 아니었다. 얼마 전 들어온 어여쁜 수습 두 명과 함께 걷고 ...
박찬익  |  2010-04-1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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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는 인터뷰 #2
 S대 4층 화장실. 볼일 보다가 옆 칸에서 담배 연기를 목격한다. 기자:(똑똑똑) 정말 죄송한데요 혹시 담배 피세요?    A: 근데 왜요? 기자:창원대 신문사...
김민음  |  2010-03-2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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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그를 아나운서로 만들었나?
 그를 만난 것은 24일 3시 15분 마산MBC 1층 로비였다. 기자는 약속시간 보다 40분 먼저 로비에 도착하였다. 만나기로 한 3시15분 되었다. 그때 뒤에서 기자의 이름을 부르는 부드...
박찬익  |  2010-03-2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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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는 인터뷰 #1
기자: 도서관에는 왜 오셨어요? A: 그냥 왔어요... B: 학교 입학하고 처음이라 와보고 싶어서... C: 공강이라서 그냥 놀러 온거...
박찬익  |  2010-03-1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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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목표를 세워 포기하지 말고 노력해야"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은 우리대학 1회 졸업자인 79학번 김철수 선배님이다. 인터뷰 약속은 11일 오전 11시 선배님의 연구실이었다. 그...
박찬익  |  2010-03-1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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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20대를 말하다 | 창원대 1호 변호사 김주복씨(90학번)
우리대학 법학과(90)를 졸업하여 현재 창원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그를 만나러 그의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 갔다. 변호사 사무실 안에...
박찬익  |  2010-03-0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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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외롭고 방황하지만 간절한 꿈을 찾아가는 힘든 여행길"
 우리대학 법학과(90)를 졸업하여 현재 창원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김주복씨를 만나러 그의 사무실을 찾아갔다. 수없이 많은...
박찬익  |  2010-03-0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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