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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9건)
가능성의 제한을 두지마
공장 아르바이트를 하며 정신없이 방학을 보내고 나니 벌써 2학기 개강이다. 개강 후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영화를 보러갔다. 평소 영화를 잘 보지 않는 나지만 이 영화내용에 빠져들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봤다. ...
정재흔  |  2014-10-1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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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문화’에 대한 단상
오늘날, ‘거리문화’라는 것이 청년문화의 표본이 되었다. 주류 문화에 반하여 스스로 비주류임을 자처하는 이들이 만들어낸 문화라고 해서 ‘비주류 문화’로 불리기도 하고, 차가운 거리위의 콘크리트를 뚫고 올라왔다고 해서...
정재흔  |  2014-04-1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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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으로 즐기는 패션
거리를 걷다 보면 은근 스타일리시한 옷차림을 한 사람들이 많다. ‘저 여자가 입은 옷 예쁘다.’, ‘저 가방은 어느 브랜드이지?’, ‘얼마주고 샀을까?’ 계속 눈길이 갔지만 차마 물어보지는 못한다. 하지만 ‘Styl...
정재흔  |  2014-03-3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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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누군가에게는
3월이다. 보통의 3월은 시작을 의미한다. 캠퍼스엔 20살의 풋풋함과 설렘을 가진 새내기들이 저마다의 계획과 목표를 가지고 입학한다. 비슷한 시기에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곳곳에 꽃이 피기 시작한다. 화사한 햇살과 꽃을...
정재흔  |  2014-03-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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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보낸 사람
포스터를 채우고 있는 한 남자의 얼굴. 대체 그에게는 어떤일이 있었던 걸까.공지영 원작의 영화 를 기점으로 실화 바탕의 현실고발적 영화들이 하나의 장르적 특성을 보이며 꾸준히 관객들을 마주하고 있다. , , 과 같은...
정재흔  |  2014-03-0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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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선택은 옳은가
 “인생은 B와 D 사이의 C다.” 무한도전을 꼼꼼히 챙겨본 애청자라면 누구든 기억할만한 장 폴 사르트르의 명언이다. 누군가는 이 문장을 "Breakfast와 Dinner 사이의 Chicken" 이라며 원문...
이봉수  |  2013-05-0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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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대신문, 학우들의 참여를 이끌다
2주에 한 번씩 발행되는 창원대 신문. 신문이 나오는 날이면 늘 수업시간 전 20분 정도를 활용해 읽어본다. 어느덧 읽기 시작한 지 어느 덧 3년이 되었다. 창원대 신문은 그렇게 내 학교생활의 소일거리가 되었다. 이...
박준규  |  2013-05-0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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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김경선  |  2013-04-1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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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에게 기회를 주는 신문
 학교에 도착해 공강시간 마다 창원대신문을 읽는 취미를 가졌다. 우리학교의 궁금한 점을 알려주고 중간중간 재치 넘치는 기사가 마음에 들어서 볼 때마다 흥미롭다고 생각했다.  처음 눈에 들어온 기사는...
박태완  |  2013-04-17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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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대중화, 대중화된 예술
 캘리 그라피는 그리스어로 아름다운 서체의 예술을 뜻하는데 서양에서는 만연필의 서체에서 발전했고, 우리나라에서는 한글 서예를 계승하기 위해 발전했다. 지금은 POP아트 같이 캘리 그라피라는 하나의 아트로 발...
강유진  |  2013-04-17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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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나, 허물어진 벽
 어릴 적 아버지의 직업은 기관사였다. 출퇴근 시간이 불규칙했기 때문에 아버지를 며칠 동안 못 보는 일도 많았다. 특히 남들이 바다로, 강으로 떠나는 여름 휴가철이면 더 바쁜 아버지 덕분에 놀이 공원은 물론...
우연희  |  2013-04-1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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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신문을 통해 우리학교를 알자
 학교 다니면서 처음으로 창원대 신문을 빼들었다. 학우들을 위한 신문이라는 생각에 내가 몰랐던 정보나 학교 내 단체에 관한 기사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신문을 펴들었다. 1면부터 내 주변에서 그리고 얼마 전...
이건우  |  2013-04-1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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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이른 아침 통근 시간대 버스의 모습은 이색적이다 못해 경이롭다. 버스 승객 중 절반 이상이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귀에는 이어폰을 꽂은 뒤 모든 신경을 그 상자에 집중하는 모습은 무언가에 홀려있는 듯하다. 이어폰을 꽂...
곽호경/인문대·사학09  |  2012-06-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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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에서 벗어나자
아쉬움을 벗어나자우리 학교 신문을 전체적으로 간추려 요약하자면 많이 아쉽다는 것이다. 일단 학생들이 만드는 것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사진이 어둡거나 사진이 조금 어색하다. 듣기로는 학교 내부에서 신문...
왕인수  |  2012-05-2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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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참뜻을 되돌아보며
 배움의 참뜻김광천(정보통신공 05)지금껏 내가 살아오면서 이렇게 배움에 대한 열정을 느꼈던 적이 있었을까? 가만히 지난날을 되짚어 보면, 나는 여태껏 자신에 대해 ‘허용범위’를 두고 살아왔다. 소심한 성격...
김광천  |  2012-05-2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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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더하다
마음을 더하다. 박수양(영어영문 09)  나는 지루했던 내 일상을 벗어나기 위해 신비의 나라 아프리카로 1년 동안 해외봉사를 다녀왔다. 내가 간 곳은 The pearl of africa라 불리는 ...
박수양  |  2012-05-2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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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신문을 읽고
신문을 읽고 다 읽고 느낀 점은 한 마디로 '우와'였다.우리 학교에 이렇게 많은 행사와 소식들이 있는 줄 전혀 몰랐다. 그냥 학교만 조용히 다니던 나였기에 우연히 친한 선배가 한 번쯤 읽어봐도 좋다는 권유가 없었다면...
임준현/사회대·행정11  |  2012-05-0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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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지니는 진정한 의미
내가 여태껏 살아오면서 사람과 사람사이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믿음이다. 부모와 자식 사이에서, 연인 사이에서 또는 친구 사이에서 믿음이 깨지면 더 이상 관계를 유지하기가 힘들어진다. 믿음은 모래성과 같아서...
김창훈  |  2012-05-0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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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더하다
사회봉사라는 학점을 채우기 위해 시작한 봉사활동. 그래서 처음에는 쉽고 단순한 봉사활동으로 시작했다. 마을도서관에서 책을 정리하고 시설을 청소하는 일이었다. 사람이 북적거리는 도서관이 아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동...
김나은  |  2012-05-0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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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개소리올해 봉림체전을 폐지한 것은 어떻게 보면 잘된 일입니다. 참여율이 저조한 행사를 무리해서 진행하기보다는 차라리 단대체전에 더 집중해서 보다 큰 효과를 거두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배재완(세무 12)봉림체전의...
박해철 수습기자  |  2012-05-0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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