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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12건)
‘예나, 선정이 딸이에요’의 선대
긴장감 넘치는 상황 속 한 여자가 말한다. “예나, 선정이 딸이에요” 그 말을 들은 한 남자의 입에서 주스가 흘러넘친다. 이는 어느 플랫폼에서 화제가 됐던 드라마 장면으로, 한국 막장 드라마에서 흔히 등장하는 출생의...
강선미 기자  |  2021-04-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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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의 세상
바야흐로 혐오의 시대가 도래했다. 타인을 증오하기 위해 자신의 시간을 쓰는 것이 당연한 시대가 됐다. 인터넷상에서 다른 글의 링크를 걸거나 화력지원을 하며 신상을 털고 악의적인 댓글을 다는 일명 “좌표 찍기”는 하나...
남예은 기자  |  2021-04-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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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덕후
덕업일치란 덕질(어떤 분야를 열성적으로 좋아하여 그와 관련된 것들을 모으거나 파고드는 일)과 직업이 일치한다는 신 사자성어다. 어떤 분야에 전문가 이상으로 몰입하는 사람을 뜻하는 덕후의 덕업일치는 요즘 젊은 사람들이...
김민경 기자  |  2021-04-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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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오렌지로 전기를 만든다고?
“많은 사람이 현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불을 때기 위해 나무 울타리를 허물고 있습니다. 우리는 너무 추워서 딸의 장난감 나무 블록을 태웠습니다.” 실제 미국 텍사스주 어느 가정집의 인터뷰다. 2...
임현진 기자  |  2021-04-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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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 믿을 수 있는 것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 굉장히 오래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 말이지만 요즘 세대에게는 크게 와 닿지 않는다. 노력보다 타고난 재능이나 운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를 누구나 한두 번쯤은 겪어봐서 ...
강명경 기자  |  2021-03-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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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 모나리자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1505년에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눈썹 없는 그림’으로도 유명한 모나리자를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가로 79cm, 세로 53cm의 작은 크기와 얼핏 보면 다른 초상화와 크게 다르지 않은 단순한...
이다원 기자  |  2021-03-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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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럼? 귀밝이술? 그 속에 담긴 뜻
매년 음력 1월 15일이 무슨 날인지 알고 있는가. 한 해의 첫 보름날이자 우리나라의 전통 명절인 정월대보름이다. 과거 우리 조상들은 설날부터 정월대보름까지 15일 동안을 축제일로 삼았으며 이 시기에는 빚 독촉도 하...
강명경 기자  |  2021-03-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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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그리움이 해소될 수 없는 물리적 소멸에 대해
우주 밖에서 내다본다면, 바람에 날리는 먼지보다 작은 것이 태어나 덜 작은 것으로 성장하고 또다시 작아져 결국은 소멸하게 되는 것이 바로 인간이지 않을까? 또한 탄생에서 소멸까지도 짧다면 짧다고 정의할 수 있다. 인...
임현진 기자  |  2021-03-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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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로고 속 여인을 아시나요?
커피를 습관적으로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피곤을 이기기 위해 커피를 마시기도 하지만,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커피를 마시기도 한다. 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을 부르는 ‘카공족’이라는 말이 유행한 지도 오래다. ...
강현아 기자  |  2020-11-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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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이 오면
기자는 12월 31일이 올 때마다 무작정 친구들과 부산에 있는 해운대에 찾아간다. 준비라곤 춥지않게 몸을 감싸주는 패딩과 핸드폰, 지갑이 끝이다. 24시간하는 햄버거 집에도 들어갔다가 늦게까지하는 노래방도 갔다가 실...
김민경 기자  |  2020-11-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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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의 달달함, <미미호수>
람들은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는다. 사람들의 각자 개성만큼이나 다양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존재하고 있는데 기자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달달한 음식 섭취하기”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초콜릿, 케이크, 마카롱 등의 달달한...
김기은 기자  |  2020-11-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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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당신은 운명을 믿나요 <노트북>
어릴 적 사진 속 우연히 같이 찍힌 나의 배우자,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만나 결실을 이룬 나의 인연. 한 번쯤 들어봤을 운명에 관한 신기한 일들이다. 우리는 운명적인 만남 앞에서 흔히 ‘영화 같은 일이야!’라는 말을...
임현진 수습기자  |  2020-11-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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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가운뎃손가락은 왜 욕이 되었을까?
우리의 손가락에는 다양한 의미가 포함돼어 있다. 엄지를 치켜세우면 ‘네가 최고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검지에는’ 첫 번째, 일 번’이라는 의미가 있다. 하지만 다른 손가락들과 달리 중지를 치켜세워 손등을 상대방에...
김동언 수습기자  |  2020-11-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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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신념을 가진다는 것 <캡틴 판타스틱>
주관이 없는 사람은 재미가 없다. 반면에 자기만의 생각이 있는 상대와는 대화할 맛이 난다. 설령 가치관이 다르더라도 색다른 관점을 듣는 것 자체로 재밌다. 기자의 짧은 인간관계 경험을 통해 내린 결론이었다. 캡틴 판...
남예은 수습기자  |  2020-10-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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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라는 가면 속에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인터넷은 대부분 익명으로 운영되며 실명제로 운영되는 포털 사이트는 거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뉴스 기사나 SNS에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작성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익명제도라는 가면에 숨어 ...
김동언 수습기자  |  2020-10-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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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열정은 얼마입니까?
극심한 취업난, 취업준비생들 스펙의 평균도 높아지고 있다. 영어와 자격증은 물론이고 직무 경험도 필수다. 그래서 요즘 대학생들은 ‘대외활동’을 통해 직무경험을 쌓는다고 한다. 기업이나 기관에서는 마케터, 기자단, 서...
김민경 편집국장  |  2020-10-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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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호] 와글와글
‘Creative 지역 연계 홍보서포터즈’ 발대식 열려 경남지역 문화예술을 홍보하는 ‘2020 우리대학 국립대학육성사업 Creative 지역 연계 홍보서포터즈’가 1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지난 ...
강명경 수습기자  |  2020-10-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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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을 안겨준 <소소소>
누구에게나 특별한 음식이 하나쯤 있다. 그 특별함은 추운 겨울 이불 속에서 먹는 달콤한 귤이 될 수도, 고등학생 시절 야자를 마치고 먹던 매콤한 떡볶이가 될 수도 있다. 기자에게는 잔치 국수가 그러하다. 기억나지 않...
강선미 수습기자  |  2020-10-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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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우리나라에서 대마초를 키운다고요?
영화 , 의 공통 요소는 바로 마약 밀매범을 잡는 마약반이 등장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검찰청이나 경찰청에서 마약류 단속을 위해 마약반이라는 조직을 따로 만들어 활동한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마약 단속에 걸릴 시 마약...
임현진 수습기자  |  2020-10-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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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을 깬 <은화수식당>
2017년, 요즘과 같이 선선한 바람이 불어올 즈음 고등학생이었던 기자는 우리대학에 왔었다.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우리대학 학과 홍...
남예은 수습기자  |  2020-10-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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