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07건)
공과대 학생회 후보 : 정-김지현(전기공04), 부-박선우(토목공05)
주요 공약1. 공대순환버스 부활(기숙사에서 53호관까지)2. 월간스케줄 벽보(모의토익, 특강, 행사일정등)3. 이력서 공모전 및 첨삭지...
정성욱  |  2010-11-15 18:51
라인
네 멋대로 해라
신문사가 사림관에 있기 때문에 사림관을 갈 때 마다. 앞에서 농구를 하는 사람들이 눈에 보였다. 추운날씨에도 어김없이 농구를 하고있는 그들에게 왜 이렇게 농구에 미쳐있는지 궁금해서 인터뷰를 하러갔다.기자: 안녕하세요...
박보경  |  2010-11-15 18:31
라인
야구동아리 '타이푼' 지한주 회장(화공 05)
Q-창원시에 신생야구단이 생기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A-지금 우리나라에 총 여덟개의 구단이 있는데, 그 정도면 작은편에 속해...
김지은  |  2010-11-15 18:22
라인
지역 NGO를 만나다.
Q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합니다.A : 안녕하세요. 저는 창원을 사랑하는 시민연합에서 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홍식이라고 합니다.Q...
김지은  |  2010-11-01 18:06
라인
우리학교 여학생들의 인권과 그 신장을 위한 노력은?
Q. 평소에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양성 불평등사례가 어떤 점이 있습니까?A. 90년대에 비해 이제는 어느 정도는 양성불평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꼭 사례를 들자면  총학생회가 있는데 총여학생...
김초온  |  2010-10-18 16:03
라인
고백
이름 : 이지훈학과 : 산업시스템 공학과 (08)나이 : 22세연락처 : 010-6854-0405상세정보 : 여자친구와 헤어진 지 약 10개월 정도가 지났다.하고싶은말 : 여자친구를 사귀려고 미친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김지은  |  2010-10-18 16:03
라인
네 멋대로 해라
몇몇 수업을 들으면, 학생이 아닌데? 라는 말이 나오는 분들이 열정적으로 수업 듣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무 생각없이 지나가는 길 복사기 앞에서 같이 수업을 듣는 볼 수 있었다. 난 달려갔다. 기자: 안녕하세...
박보경  |  2010-10-18 16:02
라인
사람에게 비추다.
전화 한 통이 왔다."칭찬할 사람이 있어요.”중국학과 04학번이라고 자신을 밝힌 주현우씨는 사림관 식당 아주머니 하현숙씨를 칭찬하고 싶다고 했다. 사림관에서 밥을 먹을 때 마다 아주머니가   '우리...
서정윤  |  2010-10-18 16:01
라인
꿈에 미치다.
조용한 음악이 흐르는 카페. 무언가 잘 모르겠지만 자신감이 느껴지는 모습으로 다가오며 이석준씨는 웃음을 지었다. 카페안 처음 본 사람이지만 편한 느낌을 주던 그를 만났다. 에피소드 1. 대학"창원전문대에서 창원대로 ...
김지은  |  2010-10-18 16:01
라인
지역 NGO를 만나다.
 경남외국인상담소에서 올해 경남이주민센터로 이름이 바뀐 시민단체가 있다. 이 시민단체의 많은 사람들이 외국인 노동자의 권리를 ...
정성욱  |  2010-10-18 15:54
라인
고백
제 친구 과 교수님이 하신 말씀을 듣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20살 때는 스펙쌓기에 목숨을 걸기보다는 내 개성을 찾는 데에 더 열중하라고, 지금은 서울에 있는 학생들과 비교했을 때 이미 스펙으로는 많이 달리기 때...
김지은  |  2010-10-04 22:13
라인
사람에게 비추다
새로 시작하는 새로운 사람에게 비추다. 금속재료공학과 05학번 성승현씨를 만났다."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칭찬하고 싶은 사람 칭찬하면 되죠?""네, 잘 아시고 계시네요. 누구를 칭찬하고 싶으세요?"-"음.....
김지은  |  2010-10-04 22:12
라인
네 멋대로 해라
'네 멋대로 해라' 코너에서 인터뷰할 사람을 물색하기 위해 인대를 방황하고 다니던 기자는 이번 여성과 법 PPT 발표 모임을 위해 인문대 11425 강의실에 갔다.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어색하게 인사를 나누고 PPT...
박보경  |  2010-10-04 22:11
라인
톡?톡!-미소가 아름다운 아저씨
사람들이 지나가는 본관 입구 길목. 그 길목에서 만난 아저씨는 인터뷰하는 동안에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눈가의 주름을 행복하게 접으며 인사를 했다.에피소드 1. 미소의 결실우리 대학 포털사이트인 '와글' 내의 '칭...
김지은  |  2010-10-04 22:10
라인
창원대학교의 브랜드 가치는?
1. 우리대학이 최근에 이루어 낸 성과는 무엇이 있습니까?  최근에 이룬 가장 큰 성과는 교육과학기술부의 2010년도 교육역량강화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것입니다. 창원대학교의 교육역량의 우수성...
김초온  |  2010-10-04 17:31
라인
지역 NGO를 만나다
환경과 관련하여 우리지역에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일들을 알리고 바로잡는 일을 하는 시민단체가 많다. 그 중 한곳인 ...
정성욱  |  2010-09-13 18:10
라인
네 멋대로 해라
늘 생각이 드는 것은 인터뷰가 어렵다는 것이다.아무 학생과 인터뷰하는 코너를 쓰기위해 두리번두리번 거리던 중 이제 막 수업을 마치고 나오는듯한 학생을 잡고 인터뷰를 시도했다.기자 : 안녕하세요. 창원대 신문사 기잔데...
서정윤  |  2010-09-13 16:33
라인
고백
날 행복한 존재로 만들어주는 상협아우리 함께 사랑한 시간이 300일이나 됐어. 언제 시간이 이렇게나 많이 흘렀네. 우리 함께 보낸 300일은 내가 살아 온 그 어떤 날보다도 참 많이 행복하고 감사했어. 친구로, 연인...
김지은  |  2010-09-13 16:32
라인
톡?톡!- 창원대 구두 수선화
두 번째 사람에게 비추다의 주인공은 신문방송학과의 ‘이계성씨’와 ‘성준헌씨'먼저 이건혁 교수님께 칭찬을 받은 ‘이계성씨'를 만났다.처음 만나자마자 교수님이 칭찬할 만한 사람이라고 느껴졌다."교수님께 칭찬을 받은 느낌...
김지은  |  2010-09-13 16:32
라인
사람에게 비추다
두 번째 사람에게 비추다의 주인공은 신문방송학과의 ‘이계성씨’와 ‘성준헌씨'먼저 이건혁 교수님께 칭찬을 받은 ‘이계성씨'를 만났다.처음 만나자마자 교수님이 칭찬할 만한 사람이라고 느껴졌다."교수님께 칭찬을 받은 느낌...
김지은  |  2010-09-13 16:31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