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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7건)
나의 길을 간다, 꿈을 향한 한 발짝!
  “꿈은 어느 날 하늘에서 뚝 떨어질 수 있어도 목표는 하루에 한 발짝씩 걸어가야만 도달할 수 있다”문득 안게 된 꿈을 이끌...
서정윤  |  2011-09-1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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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날 따라 해봐!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호에서는 취업을위해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고 적극적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김성희 선배를 만나보았다. 인터뷰를 통해 비슷한 고민을 하...
조아라  |  2011-08-2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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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아침 7시에 머물러 있다
졸업.졸업한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는 뭉클했어요. 입학한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이 흘러 졸업을 한다는 생각에 제가 조금 컸다고도 느꼈어요. 졸업을 하기 전에 이미 취업을 해서 더 기분 좋게 졸업을 할 수 있었어...
김지은  |  2011-03-07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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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벌써 일년이 지나가는 구나, 너를 만난지도 몇달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너무 많은 시간이 흐른 것 같아 아쉬워서 더 잘해주고, 너와 함께하고 싶은게 정말 많았는데, 그러지 못한것 같아 너무 슬프다. 너를 보낼 생각을 ...
김지은  |  2010-11-1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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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비추다
이 코너는 칭찬하겠다고 추천을 해 주는 사람이 잘 없기 때문에 늘 막막한 기분이 듭니다. 이번에도 누구를 칭찬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는데 마침 사회대에서 청소를 해주시는 우숙자 이모를 칭찬하겠다는 강예슬(신문방송10...
서정윤  |  2010-11-1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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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아직 젋고, 철없다
박동현(경영04)잡일, 총괄, 감독, 학술부장, 평가, 선정 등 궁지연(경영09)홍보부장김종철(경영09)기획국원나이? 학번? 우리에게 그런 건 NO"저희는 학번위주, 나이위주, 직책위주의 동아리가 아니에요. 나이가 ...
김지은  |  2010-11-16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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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대 학생회 후보 : 정-김지현(전기공04), 부-박선우(토목공05)
주요 공약1. 공대순환버스 부활(기숙사에서 53호관까지)2. 월간스케줄 벽보(모의토익, 특강, 행사일정등)3. 이력서 공모전 및 첨삭지...
정성욱  |  2010-11-1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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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신문사가 사림관에 있기 때문에 사림관을 갈 때 마다. 앞에서 농구를 하는 사람들이 눈에 보였다. 추운날씨에도 어김없이 농구를 하고있는 그들에게 왜 이렇게 농구에 미쳐있는지 궁금해서 인터뷰를 하러갔다.기자: 안녕하세요...
박보경  |  2010-11-1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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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동아리 '타이푼' 지한주 회장(화공 05)
Q-창원시에 신생야구단이 생기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A-지금 우리나라에 총 여덟개의 구단이 있는데, 그 정도면 작은편에 속해...
김지은  |  2010-11-1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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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NGO를 만나다.
Q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합니다.A : 안녕하세요. 저는 창원을 사랑하는 시민연합에서 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홍식이라고 합니다.Q...
김지은  |  2010-11-0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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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여학생들의 인권과 그 신장을 위한 노력은?
Q. 평소에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양성 불평등사례가 어떤 점이 있습니까?A. 90년대에 비해 이제는 어느 정도는 양성불평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꼭 사례를 들자면  총학생회가 있는데 총여학생...
김초온  |  2010-10-1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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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이름 : 이지훈학과 : 산업시스템 공학과 (08)나이 : 22세연락처 : 010-6854-0405상세정보 : 여자친구와 헤어진 지 약 10개월 정도가 지났다.하고싶은말 : 여자친구를 사귀려고 미친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김지은  |  2010-10-1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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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몇몇 수업을 들으면, 학생이 아닌데? 라는 말이 나오는 분들이 열정적으로 수업 듣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무 생각없이 지나가는 길 복사기 앞에서 같이 수업을 듣는 볼 수 있었다. 난 달려갔다. 기자: 안녕하세...
박보경  |  2010-10-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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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비추다.
전화 한 통이 왔다."칭찬할 사람이 있어요.”중국학과 04학번이라고 자신을 밝힌 주현우씨는 사림관 식당 아주머니 하현숙씨를 칭찬하고 싶다고 했다. 사림관에서 밥을 먹을 때 마다 아주머니가   '우리...
서정윤  |  2010-10-1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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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미치다.
조용한 음악이 흐르는 카페. 무언가 잘 모르겠지만 자신감이 느껴지는 모습으로 다가오며 이석준씨는 웃음을 지었다. 카페안 처음 본 사람이지만 편한 느낌을 주던 그를 만났다. 에피소드 1. 대학"창원전문대에서 창원대로 ...
김지은  |  2010-10-1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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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NGO를 만나다.
 경남외국인상담소에서 올해 경남이주민센터로 이름이 바뀐 시민단체가 있다. 이 시민단체의 많은 사람들이 외국인 노동자의 권리를 ...
정성욱  |  2010-10-1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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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제 친구 과 교수님이 하신 말씀을 듣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20살 때는 스펙쌓기에 목숨을 걸기보다는 내 개성을 찾는 데에 더 열중하라고, 지금은 서울에 있는 학생들과 비교했을 때 이미 스펙으로는 많이 달리기 때...
김지은  |  2010-10-0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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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비추다
새로 시작하는 새로운 사람에게 비추다. 금속재료공학과 05학번 성승현씨를 만났다."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칭찬하고 싶은 사람 칭찬하면 되죠?""네, 잘 아시고 계시네요. 누구를 칭찬하고 싶으세요?"-"음.....
김지은  |  2010-10-0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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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네 멋대로 해라' 코너에서 인터뷰할 사람을 물색하기 위해 인대를 방황하고 다니던 기자는 이번 여성과 법 PPT 발표 모임을 위해 인문대 11425 강의실에 갔다.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어색하게 인사를 나누고 PPT...
박보경  |  2010-10-0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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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미소가 아름다운 아저씨
사람들이 지나가는 본관 입구 길목. 그 길목에서 만난 아저씨는 인터뷰하는 동안에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눈가의 주름을 행복하게 접으며 인사를 했다.에피소드 1. 미소의 결실우리 대학 포털사이트인 '와글' 내의 '칭...
김지은  |  2010-10-0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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