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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9건)
대처가 아쉬웠던 잡 페스티벌
지난달 28일 창원대 봉림광장 일대에서는 종합인력개발원에서 진행하는 job festival이 열렸다. 취업을 준비하거나 진로에 고민을 가진 학생들을 위한 기업 채용관, 진로·취업 상담관 등이 운영 됐고, 참가 학생들...
구연진 편집국장  |  2016-05-23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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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무관심은 암묵적 동의다
선거일 이 되면, 누군가는 이렇게 말한다. “뽑을 사람이 없어서 투표 안 해”, “변화는 필요한 것 같지만 나 하나 투표한다고 바뀌겠어?”, “정치? 머리아파. 높으신 양반들이 알아서 하겠지”. 민주주의의 꽃이라 불...
서영진 기자  |  2016-04-0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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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창원대신문사학과를 나왔다
‘냉철한 이성 뜨거운 가슴 참언론을 열어가는 창원대신문사’에서 발행하는 창원대신문의 지령 6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1999년이었나요. 제가 창원대신문사 현직기자일 때 지령 300호를 발행했던 기억이 있는데 어...
구연진 기자  |  2016-04-0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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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제598호를 읽다
신문을 읽기도 전에 아쉬운 점이 있다. 내가 주로 머무는 35호관에는 신문 배포대가 없다. 그래서 신문들이 바닥에 뭉텅이로 쌓여있다. 분명 기자들이 열심히 만든 신문이고, 또 학생들도 소중히 대해야 할 신문인데 마치...
구연진 기자  |  2016-03-1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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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불행
삶에는 행복과 불행이 공존한다. 그렇기에 인간은 감정이라는 것을 안고 살아가기 마련이다. 얼마 전, 우리대학 후문 쪽에 위치한 경상남도교육연수원 건물 울타리에 이러한 현수막 문구를 봤다. 어떤 공무원 단체였던 걸로 ...
구연진 기자  |  2016-03-1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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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밥상
 지난 학기의 나는 집에서 밥을 자주 걸렀다. 입맛도 없고, 아침 일찍 학교에 갔다가 오후 늦게야 집에 돌아오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루는 9시 수업인데도 늦게 일어나 무척 서둘렀던 적이 ...
구연진  |  2016-03-0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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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당장 세상을 떠난대도, 후회하지 않도록
 안녕하세요? 저는 13학번이지만 2학년으로 올해 복학을 합니다. 군대에 간 것도 아닌데 제가 2년이나 휴학한 이유, 2년 동안 어디서 무엇을 경험했는지 들려드릴게요. 저는 2012년에 창원대학교 유아교육과...
구연진  |  2016-03-0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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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면 약이 되는 스마트폰
스마트폰이 보급된 지 어언 5년이 되었다. 이제 청소년이나 성인뿐만 아니라 초등학생, 유치원생까지 눈만 뜨면 스마트폰부터 찾고 잠자는 순간까지 함께 한다. 밥을 먹으면서도 스마트폰을 조작하는가하면 수업시간에도 스마트...
김태완  |  2015-12-0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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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라면 열정을 가져라
아무것도 모르고 대학에 들어 온 때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새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돌아보면 여러 가지 경험을 많이 했고 의미 있는 대학 생활을 즐긴 것 같다. 하지만 대학을 다니며 항상 아쉽다고 생각...
김태완  |  2015-12-0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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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금연서포터즈, 불타는 금연
대학생 금연서포터즈는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100팀으로 구성됐다. 금연서포터즈가 하는 활동은 첫째, 캠퍼스 및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오프라인 홍보활동이다. 둘째, 2...
김태완  |  2015-11-1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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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함과 자신감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순’에 관한 유명한 이야기를 알 것이다. 무엇이든 뚫을 수 있는 창과, 무엇이든 막을 수 있는 방패를 가지고 장사를 하는 한 상인의 이야기이다. 창과 방패가 붙어서 어느 한 쪽이라도 뚫리거나 부...
김태완  |  2015-10-2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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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탁상공론은 그만, 이젠 개혁으로 나아갈 때
얼마 전, 1년간 지지부진하게 끌었던 노동개혁이 대타협으로 의결되었다. 아직 많은 과제가 남아있지만 더욱 값진 의의는 한국노총이 참여한 노사정위원회가 결단을 통해 노동개혁의 필요성을 인정한 것이다. 청년 실업문제와 ...
김태완  |  2015-10-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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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구조개혁에 대한 단상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 평가 결과’ 발표로 전국 대학가가 어수선하다. 교육부는 지난달 31일 구조개혁 평가 결과를 전국 대학에 통보했다. 하위그룹(D, E)으로 평가 받은 대학의 경우 ‘부실대학’이라는 세간의 시선과...
김태완  |  2015-09-1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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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와 고흐를 닮은 열정
나는 예술대학 미대에 재학 중이다. 실기실에서 작업을 하다가 문득 몇 글자 조심스럽게 적는다. 클로드 모네와 빈센트 반 고흐. 이 화가들은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많이 알려진 화가들이다. 이름까지는 몰라도 어디선가 한...
김태완  |  2015-05-2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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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나는 고등학생 때 필리핀 어학연수를 통해 내 꿈을 찾았다. 그곳에서 경험한 우리나라와 다른 문화, 이질적인 환경들은 나를 매혹시켰다. 무엇보다도 한국어가 아닌 말로 외국인과 의사소통한다는 것 자체가 나에게는 큰 매력...
김태완  |  2015-05-1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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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음가짐
  20140695 신문방송학과 박준영나는 통학시간이 긴 편이다. 버스 종점과 종점을 오가는 긴 거리를 매일 오고 간다. 하루에 약 두 시간을 버스에서 보내는 셈인데, 사실 졸거나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
김태완  |  2015-04-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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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놈들을 위한 연가 戀歌
네 아들을 둔 엄마라고 말하면 다들 입을 쉽게 못 다물 것 같다. 넷 중에서 셋은 내가 배 아파 낳은 자식이고 나머지 한 아이는 내 시어머니로부터 입양 받은 큰아들이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입양한 아들의 정체는 서서히...
김태완  |  2015-03-2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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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발견
“왜 저 여자를 그렇게 오랫동안 잊지 못했는지 깨달았어요. 한여름이었기 때문이었어요. 그냥 한여름은 한여름이니까...” 이 말은 최근의 인기 있는 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 남자 주인공 강태하의 대사 중의 하나이다. 강...
정재흔  |  2014-10-1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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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의 제한을 두지마
공장 아르바이트를 하며 정신없이 방학을 보내고 나니 벌써 2학기 개강이다. 개강 후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영화를 보러갔다. 평소 영화를 잘 보지 않는 나지만 이 영화내용에 빠져들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봤다. ...
정재흔  |  2014-10-1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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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문화’에 대한 단상
오늘날, ‘거리문화’라는 것이 청년문화의 표본이 되었다. 주류 문화에 반하여 스스로 비주류임을 자처하는 이들이 만들어낸 문화라고 해서 ‘비주류 문화’로 불리기도 하고, 차가운 거리위의 콘크리트를 뚫고 올라왔다고 해서...
정재흔  |  2014-04-1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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