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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51건)
[냠냠사거리] 한입에 먹는 요리, <아희손김밥>
사람들에겐 저마다 추억이 깃든 음 식이 있다. 나에게 그런 음식은 김밥 이다. 학창 시절 현장학습 때 먹은 설 렘 가득한 김밥, 시험 ...
배원빈 수습기자  |  2024-03-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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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고 코 베이는 범죄, 피싱 사기
우리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온 금융 사기가 사람들로 하여금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한다. 대표적인 보이스피싱 사례는 익히 들어 알고 있 으나 갈수록 교묘해지는 피싱 사기 수법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 는 지...
송나은 수습기자  |  2024-03-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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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뜨거움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으면서 의심받는 단어가 바로 ‘안온’, ‘다정’, ‘무해’일 것이다. 이러한 머리글자만 따온 ‘안다무’라는 신조어도 생겨났다. 다정한 정서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우리 사회가 너무 각박하고 살기 어려...
조수민 편집국장  |  2024-03-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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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영원하길 바라는 욕심
관광 명소에 가거나 대관람차를 타면 흔히 볼 수 있는 문구가 있다. ‘00아, 우리 사랑 영원히 변치 말자~’같은. 영원한 사랑, 영원한 행복처럼 영원 뒤에는 늘 밝은 말들이 따라왔다. 그래서 나는 뭐든지 영원한 게...
이현서 수습기자  |  2024-03-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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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대란, 벼랑 끝에 내몰린 환자들
지난 16일(금),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다음 주가 엄마 폐암 수술이었는데 의사 파업으로 수술이 밀리게 됐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본인을 4기 폐암 환자의 아들이라고 밝힌 A 씨의 글에는 갑자기 담당 교...
창원대신문  |  2024-03-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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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친구에게 쓰는 편지
같이 대학교에 들어와 코로나 시기의 스무살을 보내고 나는 군대로, 너는 학교에 남아 너만의 학교생활을 계속해갔지. 시간이 흘러 전역을 하니 너는 과 학생회장이 돼 멋지게 우리 과를 꾸려가고 있었어. 너는 4학년이 돼...
경영학과 서정현  |  2024-03-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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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 넛지 사용법
소리 없이 세상을 바꾸는 법을 알고 있는가? ‘넛지’는 타인의 선택을 유도하는 부드러운 개입이다. 책에서는 ‘넛지’가 어떻게 실제 삶에...
송나은 수습기자  |  2024-03-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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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사거리] 그야말로 값진 한 끼, <갑진식당>
소중한 사람에게 값진 한 끼를 대접 한다면 어떻게 대접할 것인가? 정갈히 차려진 음식에 두둑한 양까지. 좋은 재료를 엄선해 멋진 놋그릇...
현효정 기자  |  2024-03-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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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을 다시 판다고? <파묘>
과학적으로 해명할 수 없는 신비적· 초자연적 현상 또는 그런 현상을 일으키는 기술을 뜻하는 ‘오컬트’라는 장르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오컬트 장르는 한국영화에서 접하기 어려운 장르지만 마니아층이 두터워 한번 개봉하면...
이정민 수습기자  |  2024-03-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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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창대인의 하루
신해원 기자  |  2024-03-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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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흰색으로 가득한 방에 갇히면 어떻게 될까?
색은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사람마다 어울리는 색, 좋아하는 색도 다르고 색으로 병을 치유하기도, 마음을 가라앉히기도 한다. 또한,...
신민정 수습기자  |  2024-03-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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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그다음 문장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셰익스피어의 속 대사다. 햄릿을 완독한 사람은 찾기 힘들어도 누구나 이 한 줄은 알고 있을 것이다. 나 또한 몇 번이나 마주쳤던 문장이지만 오늘에서야 새삼 붙잡아 자답해 본다....
이연수 수습기자  |  2024-03-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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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호] 와글와글
우리대학 교수회, 학생 장학 대학발전기금 3,850만 원 기탁!지난 7일(수) 우리대학 교수회(유진상 의장)가 대학발전기금 3,850만 원을 기탁했다. 1979년 설립된 우리대학 교수회는 재직 중인 교수 전원이 회원...
이현서 수습기자  |  2024-03-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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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민의 국장레터] 내가 원했던 건 달디단 신포도
이솝 우화 중 ‘여우와 신포도’라는 이야기가 있다. 어느 날, 배가 고팠던 여우는 포도밭을 발견하고 신나 달려간다. 얼른 허기를 달래기 위해 먹으려 하지만 포도는 너무 높은 곳에 있다. 여러 번 포도 수확을 시도했던...
조수민 편집국장  |  2024-03-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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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창대인의 하루
신해원 기자  |  2023-12-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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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는 것
사람들은 ‘글을 쓴다’는 행위에 대 해 각기 다른 의미를 부여한다. 나에게 ‘글을 쓴다’는 행위를 일과 관련된 부 분, 일상에서, 그리고 감정을 기록하는 수단으로 나눠 그 의미를 부여해 보려 한다. 먼저 일을 할 때...
국제관계학과 류현상  |  2023-12-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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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호] 4컷만화
정한희 전문기자  |  2023-12-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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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사거리] 바뀜 없이 그대로 머무르기를, <만복정찬>
“인생의 속력은 나이를 두 배 한 값과 같단다.” 엄마가 종종 하던 말이다. 10살은 시속 20km로 가기 때문에 주변을 둘러보느라 온...
문자영 기자  |  2023-12-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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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의 Talk Talk] 인생의 터닝포인트
어떤 상황이 다른 방향이나 상태로 바뀌게 되는 계기 또는 지점, 터닝포인트.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변화를 맞이하게 되고 그로 인해 삶이 180도 바뀌기도 한다. 이렇게 삶의 전환점이 되는 지점은 우리 생각과 달리 대...
박소현 편집국장  |  2023-12-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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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찬란한 마지막
당신은 수없는 마지막을 겪어왔을 것이다. 때로는 그 마지막을 애타게 기다렸을 것이고, 때로는 그 마지막이 오지 않기를 기도했을 것이다. 마지막은 그렇게 누구에게나 다가오는 행복하고도 슬픈 순간이다. 우리 인생에는 어...
오주연 기자  |  2023-12-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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