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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4건)
봉사활동, 바로 지금입니다
 기숙사에서의 한 주를 보내고 어김없이 주말이 찾아와 집으로 갔다. 식탁, 쇼파, TV 등 모든 것이 그대로인 집은 나에게 더없이 편안함을 가져다주었다. 소파 위에 머리부터 다리까지 쭉 뻗어 누운채로 TV를...
김병관  |  2010-04-1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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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을 향한 몸짓
 '하얀 긴 소매의 무희의 춤은 2만 5천 관중을 움직이더니 고려시대 복식을 한 학생들의 춤은 천상 세계로 만들어 놓았다' 조선시대 복식을 재현한 감로 무와 세상을 밝히는 등불 춤은 세상을 살아가며...
김향금  |  2010-03-2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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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는 게 꿈인 20대
 나는 왜 이 길에 서 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이 길의 끝에서 내 꿈은 이루어질까. 이 낯익은 글귀는 GOD의 길이란 노래의 한 구절이다. 최근의 '김예슬 선언'을 보며 아직 길을 찾아 헤매고 있는 우...
정현주  |  2010-03-2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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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문
 그동안 이 란을 통해 커다란 사회적 이슈를 서두로 독자들에게 이런저런 화두와 생각할 여지를 던졌다. 하지만 이번 호는 나의 반성문을 쓰기로 했다. 독자들은 신문사 사정에 대해 잘 모르겠지만 신문사...
김해수  |  2010-03-2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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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들의 첫 걸음
 얼마 전까지 고등학교에서 '고3'으로 최고참이었던 내가 다시 신입생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가지게 된 신학기. 들뜬 마음과 조금...
이새날  |  2010-03-1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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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부족함일까
 종합인력개발원이라는 출입처를 맡게 된 나는 관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재된 '대기업 초청 채용설명회 및 캠퍼스 리크루팅 개최'라는 제목을 보고 흥미를 느꼈다. '대기업'이라는 단어가 주는 어쩔 수 없는 무...
김민음  |  2010-03-1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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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배우는 사람), 우리의 역활
 얼마 전 부산 여중생 살인사건으로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용의자 김길태가 드디어 검거됬다. 주요 언론에서는 '연아신드롬'만큼은 아니더라도 그의 수법이며, 도망친 경로며, 살아온 배경 등 그...
김해수  |  2010-03-1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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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청년으로 산다는 것
 부산에 한 20대 남성이 스스로 목을 매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 남성은 거듭되는 취업 실패로 인해 자신의 신세를 비관...
류호성  |  2010-03-0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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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20대를 말하다'
 새로운 편집국장을 맡게 되면서 가장 고심한 점이 바로 '어떻게 하면 우리가 만든 신문을 학생들이 많이 볼 수 있을까'였습니다...
김해수  |  2010-03-0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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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을 되돌아보며... 10학번 새내기들에게 전합니다.
 2010년도가 되었습니다. 제가 드디어 2학년이 된 것입니다. 작년 이맘 때 오리엔테이션을 하러 새볔부터 일어나...
조아라  |  2010-03-0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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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순위를 매긴다면?
 동계올림픽의 꽃이 어느새 쇼트트랙에서 피겨스케이팅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김연아 선수의 활약이 큰 것은 모두가 알고 있다. 이번 올림픽에서도 세계 신기록을 기록했다고 하니 훈장이라도 줘야 할 것 같다. 정치...
김해수  |  2010-03-0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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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생들은…"
 예나 지금이나 어른들은 우리들을 보면, "요즘 젊은이들은"으로 시작해 젊은이들이 듣기 싫은 이야기를 잔뜩 쏟아낸다. 예를 들면, "~ 도전정신이 없어" "~ 이기주의적이야" 잠시! 하나하나 예를 들려니 끝...
최재훈  |  2010-03-0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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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편리한 장애인 시설 늘려야
 안녕하세요. 저는 특수교육과 1학년에 재학 중인 이정훈입니다. 저는 지난 1년 간 다리수술로 인하여 휴학하고 이번 가을 학기...
이정훈  |  2009-12-0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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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 힘을 얻는 방법은 관심 뿐
 최근 여자 A그룹의 기획사가 A그룹의 신곡을 음원이 발매가 되기도 전에 모 라디오 방송이 음원을 유출했다며 항의를 했다. 하지만 모 라디오 방송 관계자는 해당 기획사가 음악 공개 일정에 관하여 사전 협조요...
임예슬  |  2009-12-0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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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블랙홀' 4대강 사업
 지난달 27일(금)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과의 대화’라는 명명아래 세종시 수정안, 4대강 사업, 민생문제 등 주요현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민과의 대화라 칭했지만 ‘대통령의 만담’시간 같았다”라는...
김화식  |  2009-12-0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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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느낀 최책감
 얼마 전, 나는 평소처럼 오후 강의를 들으려고 학교에 왔다.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강의가 시작되지 않았다. 곧 과대의 휴강이라는 말과 함께 강의실은 해산분위기가 조성되었고 하나, 둘씩 돌아갔다. 나는 오...
하천경  |  2009-12-0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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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은 우리의 이웃입니다.
센터의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은 한국어교육이 있는 날이다. 다문화가족들의 웃음소리와 한글을 읽는 소리로 센터는 시끌벅적하다. 저마다 각기...
이현희  |  2009-12-0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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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노을이 빛나는 이유는?
 교복을 입고 다니던 시절 교과서에서 본 소설이 생각이 난다. 한 아이가 도단위 그림 경시대회를 나갔다. 몇 번 상을 타온 아이였는데, 그림을 그리다 같이 있던 옆 반 아이의 그림을 보았다. 친구의 그림에서...
안현은  |  2009-12-0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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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 배움 그리고 관계
 관계가 어렵다. 왠지 나는 어렵다. 얼마 전, 초등학교 6학년 아들을 붙들고 호기심어린 눈으로 나직이 물었다. “엄마의 장점...
임미경  |  2009-11-2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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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아닌 눈으로 담아보는 아름다움
 겨울이 성큼 다가선 캠퍼스에는 단풍으로 곱게 물든 풍경을 카메라에 담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길을 가로막고 사진을 찍는 그들을 향해 인상을 찌푸리다가 혹여나 사진에 방해가 될까 가던 길을 잠시 멈추었다. ...
김주연  |  2009-11-2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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