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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51건)
[689호] 창대인의 하루
조수민 수습기자  |  2022-09-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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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일상 속으로의 여행
기자는 여행이라는 단어를 좋아한다.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가슴이 설레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할 때면 문득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떠나고 싶을 때마다 떠날 수는 없기에 마음 한...
신해원 수습기자  |  2022-09-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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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할 수 있어요” 행위는 배려, 시선은 편견?
고귀한 생명을 품은 우리 사회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고취해야 한 다. 이때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은 공리주의 사상에 국한된 원론적 이해가 아닌, 복지국가에서 실현돼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는 이상적 현상으로 이해해...
창원대신문  |  2022-09-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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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우리는 모두 별의 후손들
바쁘게 살아가면서도 문득 서글퍼질 때면 하늘을 바라보게 될 때가 있다. 낮에는 파란 하늘이 비치지만 밤에는 별들이 콕콕 박혀있는데, 기...
조수민 수습기자  |  2022-09-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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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청춘의 대사, <잔나비>
지난 20일(토)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성남문화재단에서 지역사회의 문화 진흥과 시민 행복 증진 활동의 일환으로 분당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2022 파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해당 콘서트는 별도의 입장료 없이 관람할 수...
정주영 수습기자  |  2022-09-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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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8호] 창대인의 하루
박소현 수습기자  |  2022-09-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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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사거리] 푸근한 정겨움 <솔밭 이야기>
깔끔한 인테리어와 키오스크가 줄을 서 있는 매장이 대다수인 요즘, 한국인의 정과 맛을 느낄 수 있는 식당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물론 ...
오주연 수습기자  |  2022-09-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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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8호] 와글와글
우리대학 간호학과, 창원한마음병원과 상호협력업무협약식 행사 개최우리대학 간호학과와 창원한마음병원 간 간호교육 및 연구 상호 협력 업무협약식 행사가 지난 16일(토) 창원한마음병원에서 개최됐다. 협약식은 산학이 학생 ...
문자영 수습기자  |  2022-09-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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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같지만 다른 이름, Shrimp? Prawn?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흔히 새우가 영어로 무엇인지 물어본다면 아마 Shrimp라고 많이 대답할 것이다. 하지만 간혹 고급 레스토랑의 메뉴판이나 매체에서 소개될 때 새우를 Prawn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분명 두 단어...
신문방송학과 김민혁  |  2022-09-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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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 선량한 차별주의자
‘한국인 다 됐네요.’ 이주민이 뽑은 이주민을 향한 모욕적인 표현 의 대표적인 예시이다. 우리는 더욱 복잡해진 세상 속에서 자신도 모르...
현효정 수습기자  |  2022-09-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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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진의 Talk Talk] 어른이 되려면
성인의 문턱을 넘는 순간부터 단순히 스무 살이라는 나이 하나만으로 어른이 된 것 같았다. 세상을 바라보는 데 있어서 교복을 입을 때보다 더욱 성숙 한 사고와 관용적인 시선이 자연스레 주어지는 줄로만 알았다. 미성년의...
임현진 편집국장  |  2022-09-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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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 내게 무해한 사람
사회적으로 보편화된 인식만을 가지고 타인을 대하는 것은 타인과 자신에게 상처를 주는 행위일 수도 있다. ‘나’에게 당연한 것이 타인에게...
정주영 수습기자  |  2022-05-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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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암모니아의 변신은 무죄
‘암모니아’ 하면 당신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무엇인가? 아마도 고약한 냄새일 것이다. 암모니아는 약염기성 질소 원자 하나와 수소 원자 셋의 화합물로 시큼하고 자극적인 냄새가 특징이다. 고농도의 암모니아에...
문자영 수습기자  |  2022-05-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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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묵묵히 나아가기
따뜻하면서 쌀쌀했던 계절이 지나가고 점차 옷차림이 가벼워지며 한 손에 시원한 아메리카노를 들고 다니는 사람이 많아졌다. 푸른 초여름이 다가오면서 벌레들이 울고 있는 지금, 종강은 한 달이 채 남지 않았다. 하지만 기...
오주연 수습기자  |  2022-05-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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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사거리] 여름에는 이열치열, <미스사이공>
5월부터 날씨가 더워지면서 입맛이 절로 없어지는 여름이 시작됐다. 옛말에 ‘이열치열’이라는 말이 있다. 무더운 여름에 뜨거운 음식을 먹...
박소현 수습기자  |  2022-05-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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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이 없어진 사회
2020년 제92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의 이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이동진 영화 평론가는 에 대해 “상승과 하강으로 명징하게 직조해낸 신랄하면서 처연한 계급 우화”라며 한 줄 평했다. 일부 대중들은 ...
창원대신문  |  2022-05-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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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호] 창대인의 하루
임현진 기자  |  2022-05-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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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호] 와글와글
- 교내 킥보드 주차구역 설치될 예정최근 우리대학 내 인도, 차도 곳곳에서 공유 킥보드와 공유 자전거가 마구잡이 식으로 주차돼 학우들이 이동에 불편을 겪었다. 시설과는 대학에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 증가로 인한 안전...
이지현 기자  |  2022-05-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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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원의 talk talk] 오래달리기
기자는 올봄 슈퍼 면역자로 거듭났다. 요즘 코로나 19에 확진 됐던 사람을 표현하는 말이다. 예전에는 코로나 19에 감염됐다 하면 옆 사람에게 피해를 준 것 같고, 숨겨야 한다는 분위기가 있었다. 하지만 2021년 ...
이다원 편집국장  |  2022-05-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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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다가올 계절, <아무튼 여름>
옷차림이 가벼워졌다. 학교 가는 길이 더워지기 시작했고, 초록빛의 나무가 무성하게 자랐다. 여름이 가까워졌다는 뜻이다. 여름이 가까워지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책이 하나 있다. 이다. ‘아무튼 시리즈’는 작가, 활동가...
안보영 기자  |  2022-05-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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