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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461건)
나를 나타내는 숫자, 주민등록번호
우리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국민으로, 태어나면 13자리의 숫자를 부여받는다. 바로 ‘주민등록번호’다. 주민등록번...
이차리 기자  |  2017-06-1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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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식 탐방기 : 최고의 메뉴를 찾아서!
오전 수업을 마친 A 양. 친구를 만나 함께 점심을 먹기로 했다. 곧이어 도착한 B 양과 C 양. 그들은 머리를 맞대고 메뉴를 고민하기...
김도연 기자  |  2017-06-12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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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방 안전 점검… “경고 3곳·주의 6곳”
지난달 29일(월) 학생과와 동아리연합회는 학내 동아리방 안전 점검 및 반입금지물품 소지여부 확인을 위한 불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
서영진 기자  |  2017-06-1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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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노후 보행로, 공사 현황은?
학내 보행로가 노후돼 많은 학생의 불편이 야기되고 있다. 설치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보도블록은 나무뿌리 돌출로 인해 노면이 울퉁불퉁해...
황태영 기자  |  2017-06-1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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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부터 이물질까지 도서 훼손 심각
도서관 책 훼손에 대해 학생들이 불만을 토로했다. 대출한 도서에 직접 필기를 하거나, 중요한 부분을 찢어가는 학생이 있다는 것이다. 특...
김지현 기자  |  2017-06-1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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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날벌레 극성에 방역 필요성 제기
지난달 30일(화) 페이스북 창원대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에 “공대 쪽 가는길에 날벌레가 많이 꼬인다. 학교에서 자체 방역이 필요한 것 아니냐”는 문제가 제기됐다.날벌레는 날이 더워지면서 나타나는 자연현상이지만, 올해...
문준호 기자 황승현 수습기자  |  2017-06-12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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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부자라고?!
지난 25일(목)부터 오는 14일(수)까지는 국가장학금 신청 기간이다. 올해는 한국장학재단에서 ‘C학점 경고제’를 2회로 확대하는 등 ...
문준호 기자  |  2017-06-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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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호] 와글와글
산악부 3인, 대통령기 전국등산대회 1위지난달 27일(토)부터 이틀간 경남 김해시 분성산(382m)에서 (사)대한산악협회 주최로 열린 ‘제50회 대통령기 전국등산대회’에 동아리 산악부 소속 3인이 한 팀이 돼 남자대...
이건희 수습기자  |  2017-06-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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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 푸드 트럭 위생 점검 필요
무더위에 식중독 발생 우려냉장·동 시설 없는 곳도 있어 “배탈 날까봐 요즘은 학교 앞 음식을 잘 못 먹겠어요.” 날씨가 부쩍 무더워지고 있는 요즘, 학교 앞 푸드트럭 음식 위생 안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
하수민 기자  |  2017-06-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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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의 마지막, 작품 발표와 함께
지난 달 31일(수)부터 6월 4일(일)까지 다가오는 1학기 종강을 맞아 미술학과 학생들의 작품 전시회가 63호관 1층 전시실에서 열렸...
김지현 기자  |  2017-06-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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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이야기찾기] 드러난 존재의 은폐된 정체성
위인전을 읽던 어린 시절을 떠올려보자. 정치가, 예술가, 과학자 등 수많은 위인이 당신의 심금을 울린다. 그들 중 하나를 롤모델로 삼기도 한다. 그런데 그 위인들에게 숨겨진 면이 있다고, 위인전이 왜곡됐을 수 있다고...
강동후 수습기자  |  2017-06-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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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을 안고 다니는 세그웨이 이용자들
최근 학내 전동킥보드와 같은 개인형 이동수단(이하 세그웨이)를 타고 다니는 학생들을 종종 볼 수 있다. 하지만 높은 보급률에 비해 관련 법과 같은 제도가 미비해 세그웨이 이용자들은 보험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현대해상...
문준호 기자  |  2017-06-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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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어디까지 왔니?
초유의 편리한 삶 기대반면 일자리 붕괴 위험 커 지난달 25일(목) NH 인문홀에서 경남고용포럼이 주최한 ‘4차 산업혁명...
하수민 기자  |  2017-06-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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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차별, 이젠 안녕!
과거엔 이른바 ‘지거국’(지방 거점 국립대)들이 서울·수도권의 대학들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다는 평을 받았지만, 최근 들어선 이도 그렇지 않다. 대입에서 비슷한 점수라면 지거국보다 서울에서 가까운 수도권 사립대를 택...
하수민 기자  |  2017-06-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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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식사는 하셨어요?”
“네, 먹고 왔어요.”매주 주말 오후 3시, 기자의 편의점 아르바이트는 항상 이 대화로 시작했다. 이전 타임 직원이 건넨 단순한 인사말이었기에 밥을 먹고 왔다고 말은 했지만 사실 대부분의 경우 기자는 밥을 먹지 않았...
강동후 수습기자  |  2017-06-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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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촛불의 이마쥬를 위하여
얼마 전 광화문의 촛불집회를 접하면서, 혼자 타면서 혼자 꿈꾸는 인간 본래의 모습을 상상해 보았다. 안으로 애태우며 절망과 고독을 곱씹는 처절한 갈망들이 조용히 타는 촛불의 이마쥬로 비쳐진 것이다. 바슐라르는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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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캠퍼스, 위험에 노출된 학생
학생들이 야간에 안심하고 다닐 수 있을 만큼 우리대학 캠퍼스가 밝지 않아 안전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우리대학은 도심으로부터 ...
이차리 기자, 강동후 수습기자  |  2017-06-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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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린의 구구절절] 그렇게 어른이 되어간다
6월이 지금처럼 덥지 않고, 제 손으로 머리를 묶지 않았던 시절. 밥상에 앉아 크게 밥을 한 숟갈 떠먹으며 기자는 생각했다. ‘빨리 어른이 됐으면 좋겠다’고. 어른이라는 단어는 아직 어른이 되지 못한 아이에게 아주 ...
신혜린 편집국장  |  2017-06-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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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마틸다에 대하여
유명한 가수 ‘아이유’는 곧잘 자신의 나이에 대한 느낌과 생각을 담은 노래를 만들어 부르곤 한다. 그리고 아이유 하면 떠오르는 또 다른 단어는 바로 ‘로리타(lolita)’. 로리타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하면, 관련한...
한소희/사회대·신문방송학과 14.  |  2017-06-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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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호] 창대인의 하루
동백관에서 조재영 교수의 사회과학글쓰기 수업을 듣고있는 학생들의 모습이다.
신현솔 수습기자  |  2017-06-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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