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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Joon Kim 2023-07-19 07:30:35 | 조회: 169
Joo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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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 INTO DEEP LANDSCAPE:
Flamenco in Andalucia and Siberian Railroad Scenery
Paperback $16.99
알라딘, amazon, Barnes and Noble에서 판매중

A)요약:

이 논픽션 작품은 작가가 50에 이르러 바다가 보이는 곳을 향해 무작정 완행 버스로 남해, 동해 그리고 서해의 해안으로 달려가 바다 앞에 오래 동안 서 있었다. 다음에는 노스웨스트 항공편으로 영국의 런던, 프랑스의 파리, 그리고 독일의 슈바르츠발트를 돌아다녔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호스텔 숙박 체험해보고 플라멩코춤에 홀렸다. 그리고 미 서부에서 아틀란드까지 그레이하운드를 타고 4박 5일간 밤낮으로 달리며 버스속에서 잠자는 긴 북미 대륙 횡단 여행을 했었다. 더 나아가, 미국에서 체험한 그 플라멩코의 손짓을 잊지못해 스페인의 안달루시아로 날아가 그 춤과 소리와 기타선율에 빠져들었다.

내면의 그 억누를 수 없는 부름은 이번에는 시베리아 쪽으로 부터였다. 그리하여 무작정 러시아의 모스코바로 여행하여 시베리아횡단 철도로 바이칼 호수가 가까이에 있는 이르쿠스크 까지 있는 여행했었다.

그는 혼자 여행을 했고, 때로는 여행을 통해 글쓰기에 대해 사색했었고 그리고 집에 돌아와 지난 날 낯선 땅으로 돌아 다녔던 그 체험을 바탕으로 글을 썼다

그는 이 책 JOURNEY INTO DEEP LANDSCAPE에 그 체험을 녹여 쓰면서 Annie Dillard의 몇 마디를 덧붙였다.

“여름 속의 겨울에 대해 써라.

이탈리아의 책상에서 Ibsen이 했던 것처럼

노르웨이를 설명하십시오.”

그의 긴여정은 깊은 강의 흐름과 같다. 그 여정은 글의 영감의 원천이었다. 여행 후 그는 집에 칩거하며 그가 늘 곁에 두었던 현대미술 화첩과 더불어 사색의 새로운 내면여행으로 향한다...

어떤 의미에서 글쓰기는 그에게 일종의 여행이었다.

이 창의적인 논픽션은 일반적인 소설 구조에서 다소 벗어난다.그러나 전체 텍스트의 흐름은 일관되고 유기적이다.그래서 독자는 그것을 창의적인 논픽션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고,어떤 이는 개인 에세이 모음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그것은 독자여러분에게 맡긴다.

그리고 끝으로 우연히 발견한 한 마디-Instead of seeking God in logic and abstraction, we should look to art-가 마음에 오래동안 물음으로 남아있었던 신의 존재에 대한 해답의실마리가 될 것으로 예감하며 이 글을 마친다.
저자소개:
김준형
저술가.마산에서 출생.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교학사.경북대학교 박사.
Journey into Deep Landscape(Author House,2023) Farewell Party(Europe Books 2021)/ Landscape Invisible (Author House 2020)/창동인불루/과거의 우물/플라멩코 이야기/ 여행 그리고 갚은 노래 ,등
2023-07-19 07:30:35
112.xxx.xxx.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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